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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남부고용노동지청, ‘한눈에 보는 고용노동맵’ 제작

  • 등록 2014.09.16 10:39:20

남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이성희, 이하 남부지청)이 중소기업이 알아야 할 고용노동부 35개 핵심사업을 보기 쉽게 설명한 한눈에 보는 고용노동맵(MAP)’을 최근 제작했다.

남부지청은 구체적인 내용과 서식을 지청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했다정보력이 취약한 중소기업들에 대해 고용과 노동 분야에 꼭 알아야 할 핵심정보를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하여 쉽게 고용노동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중소기업에 필요한 내용인 고용과 노동 2개 부분 35개 핵심사업을 A4 리플렛 1장으로 제작해 관내 중소기업에 배포 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기서 고용분야는 채용지원 직업능력개발 지원 일자리창출지원 정년연장지원 출산육아지원 5개 부문 18개 사업이며, ‘노동분야는 근로기준 준수·지원 노사관계·복지지원 산업안전준수 통계현황 제출의무 4개 부문 17개 사업이다.

이성희 지청장은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서는 일자리 창출의 보고인 중소기업에 대한 고용노동서비스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향후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중소기업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고용노동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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