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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TV서울] 천정배 의원, 서구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예산 특교세 15억 확보

  • 등록 2018.03.19 10:00:03

[TV서울=나재희 기자] 민주평화당 천정배 의원(광주 서구을)서구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특별교부세 15억 원을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원 받게 되었다고 19일 밝혔다. 복합커뮤니티 센터는 광주 서구 풍암생활체육공원 내에 건립될 예정이다.

광주 서구의 화정3·4, 풍암동, 금호동 일원은 공동주택이 밀집되어 건강·복지·문화·지식정보 등에 대한 주민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한 지역으로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문화를 느끼고 즐기기 위한 소통 공간을 마련해 달라는 요구가 매우 높았다.

이에 천 의원은 올해 2월부터 광주시청 및 서구청 등과의 긴밀한 협의 하에 행정안전부에 일자리 창출과 주민 문화 공간 확보를 위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지원을 요청했고, 15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게 된 것이다.

천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노인·여성·아동 등 다양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서구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조속하게 건립되어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주민들의 활발한 소통과 만남의 중심지가 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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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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