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흐림동두천 6.6℃
  • 흐림강릉 8.8℃
  • 서울 6.0℃
  • 대전 8.1℃
  • 대구 9.0℃
  • 울산 8.8℃
  • 광주 10.0℃
  • 부산 9.9℃
  • 흐림고창 6.0℃
  • 제주 10.8℃
  • 구름많음강화 7.0℃
  • 흐림보은 8.8℃
  • 흐림금산 8.5℃
  • 흐림강진군 10.3℃
  • 흐림경주시 8.4℃
  • 흐림거제 9.2℃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TV서울] 전현무의 여자 한혜진, 6억대 강남 아파트 2년 새 12억대로 평가

  • 등록 2018.03.24 11:44:18
[TV서울=신예은 기자]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방송인 전현무와 연인 관계로 발전한 모델 한혜진(36·여)의 부동산 재력이 여론의 조명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패션모델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한혜진은 그 명성에 걸맞은 탄탄한 재테크 안목을 갖춘 것으로 파악됐다.
한혜진은 강남구 논현동 소재 고급 아파트 한 호실을 소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방송을 통해 내부 모습이 공개된 적 있는 해당 호실은 주변 상권의 발달과 탄탄한 교통 인프라 덕에 매입 후 2년 만에 가격이 5억원 이상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구 논현동 소재 아파트 한 호실 매입, 2년 새 최고 5억 올라"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한혜진은 지난 2016년 1월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고급아파트 ‘논현한진로즈힐’의 한 호실을 매입했다. 총 6억6700만원에 매입한 해당 호실은 전용면적 84.94㎡(약 26평), 공급면적 111.21㎡(약 34평) 등의 규모다. 한진중공업건설부문에서 지난 2004년 준공한 논현한진로즈힐은 각각 최고 7층·9층으로 이뤄진 2개동, 총 81세대 규모로 돼 있다.

 

도산대로 이면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서울지하철 7호선·분당선 강남구청역 환승역이 멀지 않은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7호선 학동역과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역시 도보로 10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다. 학군도 뛰어난 편이다. 인근에 언북초·언북중·경기고·영동고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선릉공원·코엑스·강남구청·강남교육지원청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는 지역으로 평가 된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논현한진로즈힐은 세대수가 적은 중대형 평형대 아파트로 강남이라는 이점을 가지고 가면서도 쾌적하고 조용한 환경에서 살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며 “주변 상권도 잘 발달돼 있어 인근에 직장을 둔 회사원이나 신혼부부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남향구조로 채광이 좋을 뿐만 아니라 작은 규모의 아파트임에도 고급빌라처럼 사생활 보호가 철저해 유명인사나 인기연예인 등의 호응도 높은 편이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부동산 관계자는 “통풍과 채광이 우수하고 고급마감재를 사용해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젊은 수요자들이 많다”며 “학군은 물론 도산공원사거리, 학동사거리 등이 인접해 이동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학부모들의 관심도 꾸준한 아파트다”고 말했다. /제공: 스카이데일리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 “간호사 처우개선 위해 최선 다할 것”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최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인천광역시간호사회 제31회 정기대의원총회’에 참석해 간호사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간호 현장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정해권 의장은 “인천 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24시간 현장을 지키고 있는 간호사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체계를 유지하는 데 간호 전문 인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어 “인천시의회는 간호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듣고, 인력 확충과 처우개선, 근무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책과 예산 심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 의장은 “인천광역시간호사회가 이번 총회를 계기로 한층 더 단단한 조직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 건강 증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인천시의회도 관련 조례 정비와 정책 발굴을 통해 간호사 여러분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천광역시간호사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지역 보건의료






정치

더보기
민주당 광주시당 경선 첫 시작부터 '삐걱'…후보자들 분통 [TV서울=박양지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광주 지역 기초의원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 첫날부터 투표 과정에 문제가 발생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뒤늦게 조치에 나섰지만, 후보자들은 투표 차질을 우려하며 선거 관리에 심각한 허점을 드러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17일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시작된 기초의원 경선 ARS 투표 과정에서 특정 통신사에 가입한 권리당원들에게 투표 전화가 정상적으로 수신되지 않는 사태가 벌어졌다. 오류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을 사용하는 통신사 측이 여론조사 업체의 전화번호를 스팸 번호로 등록하면서 발생했다고 광주시당은 설명했다. 뒤늦게 상황을 인지한 광주시당은 스팸 번호 등록을 해제했다. 이와 함께 아직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강제적 ARS 투표를 이날 오후 9시까지 3회, 오는 18일 오전까지 2회 하기로 했다. 이 때문에 기존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할 예정이던 권리당원 자발적 ARS 투표도 18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지연됐다. 첫 경선부터 차질이 빚어지면서 향후 이어질 경선이 공정하고 원활하게 관리될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한 기초의원 후보자는 "A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