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맑음동두천 4.2℃
  • 맑음강릉 7.6℃
  • 맑음서울 5.4℃
  • 맑음대전 6.2℃
  • 맑음대구 9.3℃
  • 맑음울산 7.2℃
  • 맑음광주 7.3℃
  • 맑음부산 8.5℃
  • 맑음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8.2℃
  • 맑음강화 2.9℃
  • 맑음보은 4.7℃
  • 맑음금산 6.6℃
  • 맑음강진군 6.3℃
  • 맑음경주시 8.0℃
  • 맑음거제 7.4℃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강서구, 시·구 세입 종합평가 수상구 3년 연속 선정

  • 등록 2018.03.28 10:38:55

[TV서울=이준혁]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서울시의 2017회계연도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수상구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5개 자치구의 세무실적을 시세입 종합평가 분야, 체납시세 징수평가분야, 지방세 세원발굴실적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구는 시세입 종합평가분야, 체납시세 종합평가분야, 지방세 세원발굴평가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총 2억 69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구는 세입목표를 달성하기위해 다양한 납부방법 및 기간 내 납부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방세 환급금을 손쉽게 청구할 수 있도록 전국에서 최초로 『카카오톡환급신청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주민의 불편을 덜어주는 편의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우수사례로 채택되었다.

 

또한, 체납업무 관리체계를 개선하여 고액체납자 징수담당제를 실시하고 현장방문 및 동산압류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과 전 직원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활동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적극전인 자세로 지방세 환급을 추진하며 납세자의 권리향상과 신뢰세정을 위해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편의를 높인 세무행정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강호동 농협회장, “심려 끼쳐 사과… 사퇴 요구는 동의 못해”

[TV서울=곽재근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11일 정부 합동 특별감사에서 농협 간부들의 각종 비위 행위가 드러난 것과 관련해 사과 입장을 밝히면서도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지금의 위기를 환골탈태의 계기로 삼아 농협을 근본부터 다시 세우겠다"며 "일련의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의 대표인 회장으로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뼈를 깎는 쇄신으로 국민의 신뢰를 반드시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부 합동 특별감사반은 지난 9일 농협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강 회장 등 농협 간부들의 횡령·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다만 강 회장은 감사 결과에 일부 동의하지 않는다며 사퇴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진보당 전종덕 의원이 "강 회장은 개혁 대상이지 개혁의 주체가 아니다. 분골쇄신의 자세로 개혁한다면 사퇴하고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며 "사퇴하고 정정당당하게 수사를 받아야 한다. 그럴 의사가 있느냐"고 묻자, 강 회장은 "전적으로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