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5.3℃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5.5℃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1.1℃
  • 구름조금울산 -0.8℃
  • 맑음광주 0.3℃
  • 구름많음부산 2.2℃
  • 맑음고창 -1.4℃
  • 맑음제주 4.9℃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2.7℃
  • 맑음강진군 -0.4℃
  • 맑음경주시 -1.2℃
  • 구름많음거제 1.6℃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서울병무청, 2018 산업지원인력 수기 공모

  • 등록 2018.04.06 09:40:48

[TV서울=이준혁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황평연)은 산업현장에서 성실하게 병역을 이행하고 있는 산업지원인력(산업기능/전문연구요원)과 병역지정업체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수기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기공모전은 산업기능요원 및 전문연구요원들의 선행 및 재능 나눔 봉사활동 수행 등의 모범 복무사례를 발굴하여 전파함으로써 산업 지원인력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회적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산업기능요원 및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하면서 체험한 미담사례나 느낀 보람, 각오 등 다양한 이야기를 공모할 예정이다.

올해 체험수기 공모전은 4. 3. ~ 6. 1.까지 60일간 공모할 예정이며 서울 소재 병역지정업체에서 산업지원인력으로 복무 중이거나 업체 인사담당자로 근무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응모방법은 서울지방병무청으로 우편 또는 이메일 등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 및 ‘산업지원 병역일터(http://work.mma.go.kr)의 원고모집 요강을 참고하면 된다. 

 

이번 체험수기 공모에서 채택된 작품에 대해서는 상장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며 참여한 병역지정업체는 종합평가 시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서울병무청은 “앞으로도 산업지원인력의 경험담 등 우수사례 공유로 산업기능요원 및 전문연구요원에 대한 사회적 인식제고 뿐만 아니라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더보기
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