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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TV서울] 유덕열 구청장, 현직 서울 구청장 중 첫 예비후보 등록

  • 등록 2018.04.07 12:01:33

[TV서울=이준혁 기자] 유덕열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2시 동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후 청량리역에 나가 구민들에게 명함을 전하고 인사를 나누며 지지를 호소했다.

유덕열 후보는 “지난 8년 동안 1,300여명 공직자 중에 비리로 구속된 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던 점과 커다란 안전사고 하나 없었던 것은 우리 공직자들도 열심히 해줬지만, 36만 구민여러분께서 염려해주신 덕분이라는 생각에서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이번이 마지막 선거라는 각오로 동대문구청장 후보로 다시 출마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유 후보는 또 “민선 5기와 6기 구청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친 결과 우리 동대문구는 안전, 교육, 경제, 복지, 문화 등 많은 분야에서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고 선진사례로 주목받고 있다”며 “그 동안 지역발전의 초석을 다지는데 진력해 온 만큼 동대문구는 비약적인 도약을 눈앞에 놓여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공명선거, 정책선거를 통해 깨끗한 선거를 치르고 구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켜내겠다”며 “검증된 참 일꾼, 깨끗하게 일 잘하는 구청장 유덕열에게 동대문구의 살림을 한 번 더 맡겨 주신다면 구민여러분과 함께 동대문구의 도약을 이루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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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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