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금)
[TV서울=이준혁 기자] 폭발적인 가창력과 독특하고 매력적인 음색으로 트로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신비가 데뷔곡 '웃기지도 않아'에 이어 최근 신곡 '너를 만나'를 발표하면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수 신비는 "늦깎이로 가요계에 데뷔한 만큼 최선의 노력을 다해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가수 신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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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박양지 기자] 필로폰과 MDMA(엑스터시)를 섞은 알약을 만들어 유통한 30대 외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13일 동남아시아 국적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하순부터 부산의 한 주택에 알약 제조 기계를 설치하고 필로폰과 엑스터시 등 가루 형태의 마약 원료를 섞어 찍어낸 혐의를 받는다. 이렇게 만들어진 알약은 A씨가 주택가 등에 숨겨두면 구매자가 찾아가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유통됐다. 경찰은 마약 유통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해 지난 6일 A씨를 긴급체포하고 9일 구속했다. A씨 집에서는 시가 11억5천만원 상당의 알약 4천정 등 모두 3.3㎏의 마약류가 압수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본국에서 만난 신원 미상의 공범과 함께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압수물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하고 유통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 노선 문제를 놓고 강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전격 사퇴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언론에 공지한 '사퇴의 변'을 통해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보려 했다"며 "그러나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제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는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책임을 제가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난다"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의 승리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지난달 12일 임명된 지 29일 만이며, 지난달 19일 공관위가 공식 출범한 지 22일 만이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대구와 부산시장 후보 경선 방식 등에 대한 당 지도부 및 일부 공관위원들과의 이견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 위원장은 보수 지지세가 강한 이들 지역에 대해 오디션을 비롯해 '변화와 혁신'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방식의 공천이 필요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당연직
[TV서울=박양지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씨야 측은 12일 재결합 발표와 함께 이달 선공개곡 발매와 팬미팅 개최,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세 멤버는 "씨야의 2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멤버들은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씨야의 재결합은 2011년 팀이 해체한 뒤 15년만이다. 2006년 3월 데뷔한 씨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한 해에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현재 각자 다른 기획사에 소속돼 있지만, 단체 활동을 위해 프로젝트 법인 '씨야'를 설립했다. 이달 씨야의 감성을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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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3월 13일 11시 3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