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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NTT, 세계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19’ 참가

스마트 월드로 안내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솔루션과 5G 사업 협력 결과를 선보일 예정

  • 등록 2019.02.01 09:37:36

[TV서울=최형주 기자] 일본전신전화주식회사(이하 ‘NTT’), NTT도코모(이하 ‘도코모’), NTT 자회사 및 계열사들이 2019년 2월 25일 월요일부터 2월 28일 목요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19에 참가한다.

NTT는 3번 홀 3D31 전시관에서 NTT 그룹이 전 세계 다양한 산업을 대상으로 전개하고 있는 AI 및 IoT 기반 디지털 트랜스포밍의 전향적이고 대표적인 사례들을 공개한다. NTT는 본 전시회에서 5G 사이버 잼 세션 등을 열고 고용량 데이터 고속 전송, 저지연, 높은 통신 밀도 등 5G의 다양한 이점을 소개한다. NTT는 2020년 일본에서 5G를 상용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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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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