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9.7℃
  • 구름많음대구 -6.8℃
  • 구름많음울산 -4.4℃
  • 구름많음광주 -4.7℃
  • 구름많음부산 -1.4℃
  • 흐림고창 -6.4℃
  • 흐림제주 3.0℃
  • 맑음강화 -11.0℃
  • 흐림보은 -12.8℃
  • 흐림금산 -11.6℃
  • 흐림강진군 -2.6℃
  • 흐림경주시 -5.9℃
  • 구름많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국제이주공사,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개최

미국투자이민 원금상환 빠른 프로그램 소개

  • 등록 2019.02.07 10:08:40

[TV서울=최형주 기자] 31년 경력 해외 이주 전문기업 국제이주공사가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월 16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3층에서 열리며, 미국의 엑스텔 뉴욕 리저널 센터 임원인 마이클 카우프만 부사장이 참석하여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엑스텔 뉴욕 리저널센터 마이클 카우프만 부사장은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인 센트럴파크타워 건설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미국투자이민 희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 소개될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은 뉴욕 센트럴파크타워 건설 프로젝트와 뉴욕9오차드 부티크 호텔 재개발 프로젝트이다. 두 프로그램 모두 마감이 임박해 미국투자이민을 통해 최단기간으로 영주권 취득하길 희망하는 고객에게 인기가 높다.

뉴욕 센트럴파크타워는 뉴욕 맨해튼 중심가 센트럴파크 남쪽 끝에 건설되는 세계 최고층 주상복합 타워이다. CPT 건설 프로젝트는 후반부로 접어들었으며 201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투자이민 청원서 I-526 심사 기간도 평균보다 1년 정도 신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투자자들이 미국 영주권을 빠르게 취득하고 투자원금을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뉴욕9오차드 부티크 호텔 프로젝트는 뉴욕 맨하튼 로어 이스트 사이드 오처드가 9번지에 위치한 Jarmulowsky 은행 건물을 고급 부티크 호텔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로어 이스트 사이드에는 레스토랑, 갤러리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밀집되어 있어 방문객이 높아지는 추세이며, 최근에는 소득 수준이 높은 이주민의 유입으로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9오차드 부티크 호텔은 지난 2017년 7월 HVS 시장조사에서 안정적인 객실 점유율 84%를 예상했다.

9오차드호텔 프로젝트는 총 147명의 미국투자이민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현재 투자자의 100여명의 신청을 받은 상태이다. 9오차드 호텔은 2019년 상반기 완공, 2019년 4월 1일 오픈될 예정이며 호텔 운영 수익은 미국투자이민 투자자들에게 우선적으로 할당된다. 또한 투자자들에게 프로젝트 자산에 대한 1순위 담보권을 제공하여 투자 안전성을 높였다.

국제이주공사는 미국 취업을 앞둔 미국 유학생들이 빠른 미국 영주권 취득을 위해 미국투자이민에 큰 관심을 보인다고 밝혔다.

국제이주공사의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참석은 자사 홈페이지와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영등포병원, 국립중앙의료원과 ‘서울권역 외상 골든타임’ MOU 체결

[TV서울=변윤수 기자] 인봉의료재단 영등포병원(의료원장 유인상)이 국가 중앙 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NMC)과 손잡고 지역 내 외상 환자를 위한 ‘촘촘한 생명 그물망’ 구축에 나선다. 영등포병원은 1월 30일 병원 2층 회의실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와 ‘지역외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권역에서 발생하는 외상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상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더불어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상성 뇌손상 등 신경외과 외상 환자에 대한 진료 의뢰 체계 구축 ▲국립중앙의료원 내 경증 외상 환자의 영등포병원 전원 시스템 마련 ▲영등포병원 내 중증 및 고위험 외상 환자의 국립중앙의료원 긴급 회송 체계 가동 ▲상호 간 의료정보 교류 등 외상 진료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영등포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점을 가진 신경외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집중되는 환자들을 효율적으로 분산 수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동시에 응급한 중증 환자는 국가 외상 전담 시

친한계, "'당사에 전두환 사진 걸자' 주장 고성국 징계해야"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를 이유로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가운데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이 서울시당 윤리위에 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에 대한 징계 요구서를 제출했다. 김형동·고동진·박정훈 등 친한계 의원 10명은 징계 요구서에서 지난 5일 입당한 고씨에 대해 "입당했음에도 본인 유튜브를 통해 당의 정강과 기본정책, 당론에 명백히 어긋나는 언행 및 타인에 대한 모욕적·협박적 표현을 지속했고, 합리적 이유 없이 정치적 견해 등을 이유로 차별적인 발언을 통해 당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행위가 당 윤리규칙 4조 품위 유지 위반에 해당한다며 그 예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건국의 이승만 대통령, 근대화산업화의 박정희 대통령, 거의 피를 흘리지 않고 민주화를 끌어내는 대역사적 대타협을 한 전두환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까지 당사에 사진 걸어야 한다'는 발언 등을 들었다. 고씨가 김무성 상임고문에 대해 "김무성이가 아직 안 죽었나요", 오세훈 서울시장엔 "충격적인 컷오프를 시켜야 한다"고 발언한 것 등도 징계 이유로 거론했다. 친한계가 든 '품위 유지' 문제는






정치

더보기
친한계, "'당사에 전두환 사진 걸자' 주장 고성국 징계해야"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를 이유로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가운데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이 서울시당 윤리위에 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에 대한 징계 요구서를 제출했다. 김형동·고동진·박정훈 등 친한계 의원 10명은 징계 요구서에서 지난 5일 입당한 고씨에 대해 "입당했음에도 본인 유튜브를 통해 당의 정강과 기본정책, 당론에 명백히 어긋나는 언행 및 타인에 대한 모욕적·협박적 표현을 지속했고, 합리적 이유 없이 정치적 견해 등을 이유로 차별적인 발언을 통해 당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행위가 당 윤리규칙 4조 품위 유지 위반에 해당한다며 그 예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건국의 이승만 대통령, 근대화산업화의 박정희 대통령, 거의 피를 흘리지 않고 민주화를 끌어내는 대역사적 대타협을 한 전두환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까지 당사에 사진 걸어야 한다'는 발언 등을 들었다. 고씨가 김무성 상임고문에 대해 "김무성이가 아직 안 죽었나요", 오세훈 서울시장엔 "충격적인 컷오프를 시켜야 한다"고 발언한 것 등도 징계 이유로 거론했다. 친한계가 든 '품위 유지' 문제는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