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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메가존클라우드, 웅진과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사업 MOU 체결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사업 수행
양사 전문인력 협업, 기술 및 사업역량 공유, 공동 마케팅 시행

  • 등록 2019.02.08 10:02:51

[TV서울=최형주 기자] 웅진과 메가존클라우드가 국내 기업들의 정보기술 체질 강화에 앞장선다.

국내 클라우드 MSP 1위 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가 웅진과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가속화를 위한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웅진은 SAP코리아의 골드 파트너이자 AWS Advanced 파트너로서 중소-중견기업용 통합 비지니스 솔루션 구축 및 컨설팅 부분 국내 1위 사업자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메가존클라우드와 웅진은 양사의 경험 및 기술을 통합하여 국내 기업이 클라우드로 신속히 전환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가존클라우드는 통합비즈니스 솔루션 구축 및 컨설팅 부문 국내 1위 기업인 웅진과의 협약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국내 클라우드 시장이 개화기가 되고 있는 시점에 양사는 전문우수인력을 협업하고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포괄적 기술 제휴 및 사업역량 등을 서로 공유하여 급증하고 있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협업 시너지를 높일 수 있도록 공격적인 공동 마케팅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이번 웅진과의 협약으로 전세계 ERP 시장의 독보적 1위인 SAP ERP 시장의 클라우드 대응력 강화는 물론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웅진 이수영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SAP ERP시스템의 신규 및 이관을 준비하고 있는 고객과 대규모 워크로드 고객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관련 시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는 “2021년이면 클라우드가 전체 IT 인프라 지출의 50%를 차지할 정도로 매해 ‘클라우드 전환의 빅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더 많은 기업들이 메가존클라우드의 기술을 통해 유연한 IT인프라 환경에서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웅진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가존클라우드는 지난 2012년부터 클라우드 사업을 시작한 AWS의 국내 최대 파트너사로서 약 900여 국내외 글로벌 고객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가존은 2018년 2200억원이 넘는 총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2019년에는 3000억원 이상의 실적을 무난히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21차 정기총회’ 열어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석일)는 지난 2월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서울남부지검 성상헌 검사장,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운영위원, 관내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상헌 검사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활동을 통해 피해자를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범죄피해자가 웃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검사장 표창 및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협력해 온 금천구청 관계자, 영등포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센터 봉사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학생봉사단 수료식과 신규 봉사단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봉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센터가 운영하는 희망카페 ‘나무’의 수익금 전달식도

박완수 "부산경남 통합특별법, 서북부경남 균형발전계획 담겨야"

[TV서울=박양지 기자] 박완수 경남지사는 부산경남 행정통합 특별법에 발전이 더딘 경남 서북부권 균형발전 계획이 담겨야 한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10일 열린 제430회 도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장진영(합천) 의원이 "향후 부산경남이 행정통합하면 부산과 동부경남 발전 축만 강화되고 서북부 등 경남 내륙은 뒤처질 것이란 지역사회 우려가 있다"며 "행정통합 후 서북부 내륙권 소외를 해소할 발전 계획이 있느냐"고 도정질문하자 이같이 답변했다. 박 지사는 "부산경남 행정통합 특별법에 경남권 균형발전 내용이 담겨야 한다"며 "정부가 행정통합 특별법을 제정할 때 도민 의견을 수렴해 서북부 경남 발전계획이 들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발전이 덜 된 지역에 행정통합 인센티브 집중 투입, 지역 현안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행정 절차 간소화 등을 특별법에 담겨야 할 경남 서북부권 균형발전 방안으로 거론했다. 또 합천댐 등 댐 주변 지역 피해에 주민 지원을 강화하고, 이미 착공했거나 정부 계획에 있는 남부내륙철도(경북 김천∼경남 거제), 달빛철도(대구∼광주), 함양∼울산고속도로 등 교통인프라 사업을 앞당기거나 조기 착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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