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9.7℃
  • 구름많음대구 -6.8℃
  • 구름많음울산 -4.4℃
  • 구름많음광주 -4.7℃
  • 구름많음부산 -1.4℃
  • 흐림고창 -6.4℃
  • 흐림제주 3.0℃
  • 맑음강화 -11.0℃
  • 흐림보은 -12.8℃
  • 흐림금산 -11.6℃
  • 흐림강진군 -2.6℃
  • 흐림경주시 -5.9℃
  • 구름많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브라이트라인 이니셔티브, 브라질의 인스퍼와 연구 파트너십 맺어

  • 등록 2019.02.08 10:11:42

[TV서울=최형주 기자] 브라이트라인 이니셔티브가 세계적으로 알려진 브라질 소재 비즈니스 스쿨인 인스퍼와 지난 2019년 1월 22일 연구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인스퍼와 브라이트라인은 이 협력관계 하에서 대기업 조직 내에서 전략 실행에 있어서 최고전략책임자가 어떤 역할과 능력, 기능을 갖춰야 하는지에 대해 초점을 맞춰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 연구 프로젝트 하에서 이들은 CSO의 능력범위와 자질, 전략실행과 그 성과에 있어서 이들 요인이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서 공동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브라이트라인의 이사회의장인 리카르도 바르가스는 “브라이트라인은 2019년에 들어서 인스퍼를 학술·연구 파트너로 맞아들인 것에 대해 환영해 마지 않는다. 이는 브라이트라인이 중남미에서 파트너십 관계를 맺은 첫 사례로 전략적 실행 갭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글로벌 기업조직들과 지도자들의 고민을 해소하려는 의도로 이뤄진 것이다”고 말했다.

브라이트라인의 전략연구 책임자인 에디반드로 콘포르토 박사는 “이번에 인스퍼와 공동 진행하는 연구 프로젝트는 CSO의 역할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할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대기업 조직의 전략을 실행하는 책임이 있는 지도자들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인스퍼의 비즈니스연구센터 소장이자 코디네이터인 데이비드 칼라스는 “브라이트라인 팀에 속하게 되어 영광이다. 이번 연구 프로젝트는 매우 중요한 주제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도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며 특히 브라질 내에서 전략 실행과 관련하여 엄밀한 분석 연구가 없었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인스퍼의 학부 프로그램 부총장 겸 학장인 캐롤리나 다 코스타는 “이번 파트너십은 조직들 간에 지식 교환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다. 이는 우리가 최적의 파트너였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본다”고 말했다.

영등포병원, 국립중앙의료원과 ‘서울권역 외상 골든타임’ MOU 체결

[TV서울=변윤수 기자] 인봉의료재단 영등포병원(의료원장 유인상)이 국가 중앙 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NMC)과 손잡고 지역 내 외상 환자를 위한 ‘촘촘한 생명 그물망’ 구축에 나선다. 영등포병원은 1월 30일 병원 2층 회의실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와 ‘지역외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권역에서 발생하는 외상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상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더불어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상성 뇌손상 등 신경외과 외상 환자에 대한 진료 의뢰 체계 구축 ▲국립중앙의료원 내 경증 외상 환자의 영등포병원 전원 시스템 마련 ▲영등포병원 내 중증 및 고위험 외상 환자의 국립중앙의료원 긴급 회송 체계 가동 ▲상호 간 의료정보 교류 등 외상 진료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영등포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점을 가진 신경외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집중되는 환자들을 효율적으로 분산 수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동시에 응급한 중증 환자는 국가 외상 전담 시

친한계, "'당사에 전두환 사진 걸자' 주장 고성국 징계해야"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를 이유로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가운데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이 서울시당 윤리위에 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에 대한 징계 요구서를 제출했다. 김형동·고동진·박정훈 등 친한계 의원 10명은 징계 요구서에서 지난 5일 입당한 고씨에 대해 "입당했음에도 본인 유튜브를 통해 당의 정강과 기본정책, 당론에 명백히 어긋나는 언행 및 타인에 대한 모욕적·협박적 표현을 지속했고, 합리적 이유 없이 정치적 견해 등을 이유로 차별적인 발언을 통해 당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행위가 당 윤리규칙 4조 품위 유지 위반에 해당한다며 그 예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건국의 이승만 대통령, 근대화산업화의 박정희 대통령, 거의 피를 흘리지 않고 민주화를 끌어내는 대역사적 대타협을 한 전두환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까지 당사에 사진 걸어야 한다'는 발언 등을 들었다. 고씨가 김무성 상임고문에 대해 "김무성이가 아직 안 죽었나요", 오세훈 서울시장엔 "충격적인 컷오프를 시켜야 한다"고 발언한 것 등도 징계 이유로 거론했다. 친한계가 든 '품위 유지' 문제는






정치

더보기
친한계, "'당사에 전두환 사진 걸자' 주장 고성국 징계해야"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를 이유로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가운데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이 서울시당 윤리위에 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에 대한 징계 요구서를 제출했다. 김형동·고동진·박정훈 등 친한계 의원 10명은 징계 요구서에서 지난 5일 입당한 고씨에 대해 "입당했음에도 본인 유튜브를 통해 당의 정강과 기본정책, 당론에 명백히 어긋나는 언행 및 타인에 대한 모욕적·협박적 표현을 지속했고, 합리적 이유 없이 정치적 견해 등을 이유로 차별적인 발언을 통해 당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행위가 당 윤리규칙 4조 품위 유지 위반에 해당한다며 그 예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건국의 이승만 대통령, 근대화산업화의 박정희 대통령, 거의 피를 흘리지 않고 민주화를 끌어내는 대역사적 대타협을 한 전두환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까지 당사에 사진 걸어야 한다'는 발언 등을 들었다. 고씨가 김무성 상임고문에 대해 "김무성이가 아직 안 죽었나요", 오세훈 서울시장엔 "충격적인 컷오프를 시켜야 한다"고 발언한 것 등도 징계 이유로 거론했다. 친한계가 든 '품위 유지' 문제는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