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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아스트 자회사 에이에스티지, IPO 주간계약 체결

  • 등록 2019.02.14 09:38:22

[TV서울=최형주 기자] 항공기 정밀 구조물 제작 업체 ㈜에이에스티지가 기업공개를 위해 KB증권과 SK증권을 공동 주간사로 선정했다.

에이에스티지는 코스닥상장업체 아스트의 자회사로서 아스트와 함께 국내 유수의 투자전문기업 등이 출자하여 설립했다. 주요 품목은 상업용 비행기의 스킨패널 및 대형 구조물 조립제품이다. 경남 사천 종포일반산업단지에 공장 설립 후 작년에 대규모 수주를 대비한 공장을 증축하여 모회사인 아스트, 자회사 에이에스티지와 관계회사 오르비텍까지 더하여 총 5000억원 규모의 생산능력을 이루었다.

지난해 아시아지역 기반 저비용항공사들의 활황으로, 미국 보잉의 연간 매출액이 1000억달러를 기록할 만큼 지난해 상업용 항공기 시장 또한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보잉사는 2018년 민항기시장 장기전망리포트에서 해당 시장은 향후 20년간 매년 3.5%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4만2700여대의 항공기가 새롭게 인도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특히 현재 상업용 항공기의 69%를 차지하고 있는 단일통로 항공기는 향후 74%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에이에스티지의 모회사인 아스트는 현재 미국 보잉의 가장 인기 있는 단일통로항공기 기종인 보잉737-MAX 기종 후방 동체 및 항공기 부품을 제작 납품하고 있으며 작년 1월 미국 트라이엄프와 6559억원 규모의 동체조립사업계약 체결 이후 올해 초 엠브라에르 E2 기종 초도품 납품을 앞두고 있다.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 개최

[TV서울=박양지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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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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