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1.8℃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4.4℃
  • 맑음울산 6.0℃
  • 맑음광주 2.9℃
  • 맑음부산 6.6℃
  • 맑음고창 -1.1℃
  • 맑음제주 4.4℃
  • 맑음강화 -1.8℃
  • 맑음보은 -0.7℃
  • 구름많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0.0℃
  • 맑음경주시 2.7℃
  • 맑음거제 3.6℃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PSEX 공동창립자 레오, 영국에서 찰스 왕세자 회견하고 ‘미래 투자’ 자선 만찬 초청 받아

  • 등록 2019.02.14 10:22:52

[TV서울=최형주 기자] 지난 2019년 2월 7일 강원도에서 개최된 블록체인 평창 포럼 2019에서 PsEx 공동창립자 레오와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블록체인 산업 연구 정책 및 미래의 발전방향을 탐구하였다.

이어 레오는 영국 찰스 왕세자의 초청을 받고 영국 런던을 방문, 찰스 왕세자 재단에서 ‘미래 투자’를 주제로 개최한 개인 자선 만찬회에 참가하였다.

‘찰스 왕세자 재단’은 찰스 왕세자가 주도하여 설립한 자선재단이다. 재단은 주류 재정기구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조직, 회사 혹은 개인을 위하여 대출과 지원을 제공한다. 동시에 영국 각지의 실업자들에게 훈련과 구직의 기회를 제공한다. 재단은 설립 이래 전체 영국 국민, 정부, 영국 영화계, 세계적 유명 보석상George Pragnell 및 중국 화웨이 테크놀로지스를 포함한 전 세계 각계 사회 유명인사와 유명한 기업의 광범한 지지와 인정을 받았다.

만찬회 동안 레오와 찰스 왕세자는 블록체인이 어떻게 발전을 규범화하고 어떻게 경제사회 서비스를 진행할 것인가에 대하여 친밀한 회담을 나누었다. 동시에 영국의 미래 블록체인 관련 법안 제정에 대하여 고귀한 의견을 내놓았다. 그리고 자선 만찬회에서 아낌없이 돈을 기부하여 갈채를 받았다.

만찬회가 끝난 이튿날 레오는 Sellar Development Fund 최고경영자이자 MANSARD 창립자 겸 Leon Diamond 최고투자책임자 제임스 셀라를 만났다. 그는 또한 영국의 올해의 청년 기업가마크 피어슨과 Fuel Ventures의 최고경영자이자 Backes & Strauss의 회장인 바트케스 A 크나디안을 각각 만났다. Sellar Development는 런던에 위치하고 있으며 20억 파운드에 가까운 평가를 받고 있다. Fuel Ventures는 영국의 하이테크 벤처 캐피털 회사이다. 세계 제일의 테니스 선수 앤디 머리와 영국의 부호들은 모두 이 회사의 투자자이다. 지난 2015년에 투자한 Ve Interactive의 가치는 30억 달러에 달하고 140배의 투자수익을 획득하였다.

회견기간 동안 모두 공동으로 영국의 방산, 인터넷, 금융, 블록체인의 발전상황, 투자환경, 투자기회 및 미래에 도래할 수 있는 브랙시트가 영국에 가져다 줄 영향에 대해 토론하였다.

이번의 회견을 통하여 레오는 전략적 블록체인 개발 계획에 대하여 찰스 왕세자 재단 및 영국 각 사회 유명인사들과 심도 있는 토론을 가졌으며 블록체인 전략에서 윈윈 협력 계약을 이끌어 내 PsEx 블록체인 발전 전략의 보너스 및 미래의 가치를 영국 및 유럽에 가져다 주었다. 그리고 계획을 통하여 블록체인 기술로 영국이 자선, 방산, 창업, 인터넷 블록체인화를 촉진하여 함께 더욱 많은 이익을 얻는 것을 실현했다.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21차 정기총회’ 열어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석일)는 지난 2월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서울남부지검 성상헌 검사장,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운영위원, 관내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상헌 검사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활동을 통해 피해자를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범죄피해자가 웃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검사장 표창 및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협력해 온 금천구청 관계자, 영등포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센터 봉사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학생봉사단 수료식과 신규 봉사단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봉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센터가 운영하는 희망카페 ‘나무’의 수익금 전달식도

박완수 "부산경남 통합특별법, 서북부경남 균형발전계획 담겨야"

[TV서울=박양지 기자] 박완수 경남지사는 부산경남 행정통합 특별법에 발전이 더딘 경남 서북부권 균형발전 계획이 담겨야 한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10일 열린 제430회 도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장진영(합천) 의원이 "향후 부산경남이 행정통합하면 부산과 동부경남 발전 축만 강화되고 서북부 등 경남 내륙은 뒤처질 것이란 지역사회 우려가 있다"며 "행정통합 후 서북부 내륙권 소외를 해소할 발전 계획이 있느냐"고 도정질문하자 이같이 답변했다. 박 지사는 "부산경남 행정통합 특별법에 경남권 균형발전 내용이 담겨야 한다"며 "정부가 행정통합 특별법을 제정할 때 도민 의견을 수렴해 서북부 경남 발전계획이 들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발전이 덜 된 지역에 행정통합 인센티브 집중 투입, 지역 현안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행정 절차 간소화 등을 특별법에 담겨야 할 경남 서북부권 균형발전 방안으로 거론했다. 또 합천댐 등 댐 주변 지역 피해에 주민 지원을 강화하고, 이미 착공했거나 정부 계획에 있는 남부내륙철도(경북 김천∼경남 거제), 달빛철도(대구∼광주), 함양∼울산고속도로 등 교통인프라 사업을 앞당기거나 조기 착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