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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건국대 입학전형센터, ‘KU꿈잡이노트’ 고교별 최대 50부 제공

KU꿈잡이노트 제작 배포, 18일까지 홈페이지 접수
건국대 “KU꿈잡이노트로 건국대 꿈 키워요”

  • 등록 2019.02.15 09:56:49

[TV서울=최형주 기자] 건국대 입학전형센터는 학생부종합전형의 확대로 학교생활기록부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학생들의 적성 및 진로 개발 지원을 위해 ‘KU꿈잡이노트’를 제작, 배포할 예정이라고 지난 13일 밝혔다.

KU꿈잡이노트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들의 대입 준비부담 완화를 위해서 개발되었다. 지난 2016년에 처음 개발된 이 자료는 고교현장에서 꾸준한 수요가 있었다. 이번에 선보일 KU꿈잡이노트는 고교 교사들로 구성된 교사 자문단, 학생부종합전형을 평가하는 입학사정관이 함께 개발에 참여하였다. 수요자인 고교생들의 취향을 고려하여 건국대학교 상징인 소를 캐릭터로 이용하여 디자인을 구성하였고 내용도 새롭게 구성하여 학생들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KU꿈잡이노트는 아래 세 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나의 꿈 나의 미래’는 나의 꿈, 관심사항을 적어보면서 나 자신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월별 계획을 세워 꿈을 위한 매달의 목표와 실천계획을 세워볼 수 있다.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은 학교생활에서 있었던 소소한 기억들을 교과, 창의적체험활동, 동아리, 독서 코너에 기록할 수 있다. 이런 기록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지원할 때 그 어떤 것보다 훌륭한 참고자료가 된다. KU꿈잡이노트에는 각 코너 별 작성예시와 함께 해당 영역이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어떻게 평가에 활용되는지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수록되어 있다.

‘건국대학교가 도와줄게’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면접평가요소뿐 아니라 입학사정관이 알려주는 서류·면접 준비방법, 학과정보까지 안내되어 있다. 이 자료를 통해 학생부종합전형을 효율적으로 대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힘썼다.

KU꿈잡이노트는 건국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고교교사에 한하여 신청이 가능하고 고교 당 최대 50부만 제공한다. 신청마감은 18일 오후 5시까지로 선착순 마감될 예정이다.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 개최

[TV서울=박양지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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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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