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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 국제네트워크 창립식·국제학술대회 개최

  • 등록 2019.02.18 10:09:43

[TV서울=최형주 기자]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 HK+사업단은 지난 14~15일 ‘아시아 모빌리티인문학 네트워크 창립식’과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서울 광진구 더클래식 500 아젤리아홀에서 열린 ‘아시아 모빌리티인문학 네트워크 창립식’은 아시아 지역 모빌리티 연구를 심화·확장하고 모빌리티 관련 분야 연구자들의 학술교류를 목적으로 구축된 아시아 지역 최초의 모빌리티 연구 네트워크이다.

지난 15일에는 건국대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에서 영국 로얄홀러웨이런던대학교 피터 아디 교수, 필리핀 산토 토마스대학교 마리아 레예즈 교수, 오사카대학교 야스코 고바야시 교수 등 해외석학들을 초청해 ‘모빌리티 연구의 동향과 인문학적 접근’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신인섭 원장은 “이번 아시아 모빌리티인문학 네트워크 창립식과 학술대회는 그간 사회학을 중심으로 연구되었던 모빌리티를 인문학적 관점으로 접근하여 사회학과 인문학의 모빌리티 연구 간의 접점으로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질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기존 영어권 모빌리티 연구 네트워크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학술대회, 출판,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술 활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 개최

[TV서울=박양지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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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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