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1.8℃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4.4℃
  • 맑음울산 6.0℃
  • 맑음광주 2.9℃
  • 맑음부산 6.6℃
  • 맑음고창 -1.1℃
  • 맑음제주 4.4℃
  • 맑음강화 -1.8℃
  • 맑음보은 -0.7℃
  • 구름많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0.0℃
  • 맑음경주시 2.7℃
  • 맑음거제 3.6℃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WISET, 블룸버그 글로벌 멘토링 대학생·대학원생 멘티 모집

WISET과 함께하는 글로벌한 취업 준비

  • 등록 2019.02.20 10:13:37

[TV서울=최형주 기자]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가 전 세계 시장 뉴스 및 데이터 분석을 다루는 블룸버그와 함께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에 멘티 20명을 2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기업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이공계 전공 여자 대학생·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멘토링 활동으로 데이터 분석 실습이 예정되어 있기에, 수학·통계학·컴퓨터 공학 전공생을 우대하며 금융·경제학 전공생도 3명 이내로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멘티들은 블룸버그 및 멘토링 활동 계획을 소개하는 킥오프미팅을 시작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연 5회 이상 멘토링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기관 방문, 블룸버그 터미널 사용법 실습, HR 담당자의 인재상 특강 및 모의 인터뷰, 해외 지사 멘토와의 화상 멘토링, 인턴쉽 및 특별 프로그램 등 취업 관련 안내가 있다.

활동 후에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한 활동을 펼친 멘티에게는 올해의 멘티상 등이 수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WISET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년 블룸버그 글로벌 멘토링에 참여한 멘티는 멘토링 활동을 통해 기업 및 시장 데이터가 어떻게 정리되고 분류되는 지 알 수 있는 기회였다며 모의 인터뷰를 통해 면접 준비까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블룸버그는 금융시장의 뉴스와 데이터 분석 정보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지난 2017년도부터 WISET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WISET은 지난 2012년부터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블룸버그를 시작으로 GE, 슈나이더 일렉트릭 등의 기업과 함께 멘토링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21차 정기총회’ 열어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석일)는 지난 2월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서울남부지검 성상헌 검사장,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운영위원, 관내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상헌 검사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활동을 통해 피해자를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범죄피해자가 웃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검사장 표창 및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협력해 온 금천구청 관계자, 영등포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센터 봉사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학생봉사단 수료식과 신규 봉사단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봉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센터가 운영하는 희망카페 ‘나무’의 수익금 전달식도

박완수 "부산경남 통합특별법, 서북부경남 균형발전계획 담겨야"

[TV서울=박양지 기자] 박완수 경남지사는 부산경남 행정통합 특별법에 발전이 더딘 경남 서북부권 균형발전 계획이 담겨야 한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10일 열린 제430회 도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장진영(합천) 의원이 "향후 부산경남이 행정통합하면 부산과 동부경남 발전 축만 강화되고 서북부 등 경남 내륙은 뒤처질 것이란 지역사회 우려가 있다"며 "행정통합 후 서북부 내륙권 소외를 해소할 발전 계획이 있느냐"고 도정질문하자 이같이 답변했다. 박 지사는 "부산경남 행정통합 특별법에 경남권 균형발전 내용이 담겨야 한다"며 "정부가 행정통합 특별법을 제정할 때 도민 의견을 수렴해 서북부 경남 발전계획이 들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발전이 덜 된 지역에 행정통합 인센티브 집중 투입, 지역 현안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행정 절차 간소화 등을 특별법에 담겨야 할 경남 서북부권 균형발전 방안으로 거론했다. 또 합천댐 등 댐 주변 지역 피해에 주민 지원을 강화하고, 이미 착공했거나 정부 계획에 있는 남부내륙철도(경북 김천∼경남 거제), 달빛철도(대구∼광주), 함양∼울산고속도로 등 교통인프라 사업을 앞당기거나 조기 착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