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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패스트캠퍼스, 디자이너와 마케터·일반 직장인을 위한 ‘패스트캠퍼스X아이패드 스페셜 패키지’ 한정 출시

디자인·마케팅·일반 직장인들을 위한 베스트 강의들이 묶인 평생수강권·전문 서적·스페셜 굿즈와 함께 최신 아이패드 또는 갤럭시탭 선택 가능
2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한시적으로 판매

  • 등록 2019.02.21 09:59:10

[TV서울=최형주 기자] 국내 교육시장에는 부재했던 사용자 중심의 콘텐츠 기반으로 성인실무교육을 제공하는 교육콘텐츠 기업 패스트캠퍼스가 작년 온라인 강의를 출시 이래 폭발적인 소비자 관심에 감사하며 태블릿 PC와 평생수강권을 묶은 스페셜 패키지를 한시적으로 판매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번 ‘패스트캠퍼스 태블릿PC평생수강권 온라인 패키지’는 디자인, 마케팅, 일반 직장인 스킬 강의 중 베스트 강의들을 전부 모아 구성했다.

디자인 스페셜 패키지는 디자인툴, 브랜딩, UX/UI 디자인, 앱/웹 서비스 기획 올인원 패키지 4개의 카테고리가 묶인 총 796여개의 강의클립이 디자인 전문 서적 3권과 함께 구성됐다.

또한 가장 인기 있는 강의 중 하나인 마케팅 패키지는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브랜딩, 퍼포먼스 마케팅, 그로스해킹 5개의 분야가 묶인 총 1120여개의 강의 클립이 마케팅 전문 서적과 함께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일 잘하는 직장인 되기 패키지로 사랑받는 신입사원 스킬 시리즈, 직장인 필수 스킬, 업무자동화, 재테크 및 투자, FAST MBA까지 다섯개의 카테고리가 묶인 910여개의 강의 클립이 역시 전문 서적과 함께 구성되었다.

패스트캠퍼스 온라인 강의들은 삼일계법인 회계사, 대형 증권사 애널리스트, 데일리호텔 브랜딩 마케터, 롯데닷컴 신사업추진팀 UX서비스 기획자, NC Soft 모바일 MMORPG UX개발자, 현대차,SPC,LG 시그니처 담당 네이미스트, 대기업 그룹사 디자이너 및 브랜딩 담당자 등 전, 현직 실무자들이 직접 이론부터 다양한 실제 사례들을 통해 오로지 무 실력 향상을 위한 콘텐츠에만 집중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패스트캠퍼스 아이패드 또는 갤럭시탭 온라인 패키지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패스트캠퍼스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 개최

[TV서울=박양지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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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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