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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국립검역소장을 위한 검역정책과정 운영

  • 등록 2019.02.26 09:53:09

[TV서울=최형주 기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이 인천공항검역소를 비롯한 전국 국립검역소 소장을 대상으로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제1기 검역정책과정’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과정은 질병관리본부 검역지원과와 협력하여 기획되었으며 해외 감염병 유입 확산 등으로 인한 국립검역소의 역할과 기능의 발전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주요 내용은 검역 패러다임의 확대, 권역검역본부의 조직재편, 검역업무 표준화, 검역관 역량강화 등 검역소 현안에 대한 토론과정이 구성되어 있으며 국민참여 국립검역소 조직진단 계획 등 혁신정책 및 국민참여형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교과목도 함께 구성되었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최근 개장한 서귀포 크루즈 터미널을 방문하여 국립 제주검역소의 해외감염병 유입을 막기 위한 세관·출입국심사·검역, ‘중앙 집중식 열감시 시스템’ 구축 및 검역대응체계 등 다양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인력개발원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검역체계 운영을 위해 국립검역소 검역관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나아가 선진 검역체계가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력개발원은 2019년 검역소장을 위한 검역정책과정 외 지소장을 위한 검역정책과정, 검역관을 위한 검역실무심화과정, 신규검역관을 위한 검역실무기본과정을 개설·운영할 예정이다.

李대통령 "물가안정 시급… 석유 최고가격제·직접지원 등 속도"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중동 정세 불안의 경제적 여파와 관련해 "석유 최고가격제 집행, 에너지 세제 조정, 소비자 직접 지원을 포함해 추가적 금융·재정 지원도 속도감 있게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외부 충격이 민생과 경제, 산업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모든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가장 시급한 과제는 물가안정"이라며 "유류비의 가파른 상승으로 화물 운송, 택배 배달, 하우스 농가처럼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민생 현장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기 위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신속 집행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비상한 상황인 만큼 기존 매뉴얼이나 정책을 뛰어넘는 방안과 속도로 시장의 불안 심리를 안정시켜야 한다"며 "어떤 상황에도 국민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기민하고 선제적 대처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아직 중동에 남아 있는 국민의 안전 문제와 관련해서도 "전세기 추가 투입을 포함해 필요하면 군용기 활용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며 "안전한 인접 국가로의 육로 이동도 서둘러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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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물가안정 시급… 석유 최고가격제·직접지원 등 속도"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중동 정세 불안의 경제적 여파와 관련해 "석유 최고가격제 집행, 에너지 세제 조정, 소비자 직접 지원을 포함해 추가적 금융·재정 지원도 속도감 있게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외부 충격이 민생과 경제, 산업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모든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가장 시급한 과제는 물가안정"이라며 "유류비의 가파른 상승으로 화물 운송, 택배 배달, 하우스 농가처럼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민생 현장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기 위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신속 집행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비상한 상황인 만큼 기존 매뉴얼이나 정책을 뛰어넘는 방안과 속도로 시장의 불안 심리를 안정시켜야 한다"며 "어떤 상황에도 국민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기민하고 선제적 대처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아직 중동에 남아 있는 국민의 안전 문제와 관련해서도 "전세기 추가 투입을 포함해 필요하면 군용기 활용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며 "안전한 인접 국가로의 육로 이동도 서둘러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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