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2 (금)

  • 흐림동두천 22.8℃
  • 구름많음강릉 23.5℃
  • 구름조금서울 24.2℃
  • 구름조금대전 24.9℃
  • 구름많음대구 25.5℃
  • 구름많음울산 24.6℃
  • 구름많음광주 26.4℃
  • 구름많음부산 26.6℃
  • 구름많음고창 25.0℃
  • 구름조금제주 25.2℃
  • 구름조금강화 24.4℃
  • 흐림보은 23.9℃
  • 구름많음금산 24.1℃
  • 구름많음강진군 25.1℃
  • 구름많음경주시 27.0℃
  • 구름조금거제 27.5℃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성북구, 공정무역센터 개관식 및 공정무역장터 개최

  • 등록 2019.07.12 11:34:23

[TV서울=변윤수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공정무역기업 ㈜트립티(대표 최의팔)와 ‘성북구 공정무역센터’ 민간위탁운영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5일 오후 1시부터 공정무역장터를 포함한 성북구 공정무역센터 개관 행사를 개최한다.

 

성북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공정무역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공정무역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공정무역센터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정무역에 대한 이해와 소비가 확산되고 연관 분야의 취업과 창업 기회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15일 오후 1시부터 공정무역센터(성북구 동소문로22길 33-8) 앞 도로에서 열리는 공정무역장터에는 한국공정무역협의회 회원사 12개 기업이 참여해 공정무역제품 판매와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에서는 커피, 초콜릿, 홍차, 건과일 등의 식품과 수공예 생활용품(지갑, 장신구 등), 그리고 의류 등 다양한 공정무역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커피 핸드드립 시음, 초코과자 만들기 등의 즐거운 무료체험도 진행된다. 다양한 부스를 두루 돌아보는 주민에게는 참여기업들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공정무역은 제3세계 생산자들에게 평등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공정한 가격을 지불하며 거래하는 윤리적 무역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저개발국 국민들이 주체적으로 미래를 개척하도록 돕자는 취지의 소비운동이기도 하다. 성북구는 주민들이 작으나마 공정무역제품 소비를 통해 글로벌 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책임을 실천하는 자긍심을 느끼기를 바라면서 오래 전부터 공정무역을 지원해 왔다. 2012년 12월에 ‘공정무역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2016년에 공정무역센터를 개관해 3년 간 운영해 왔다.

 

몇 개월간의 재정비를 통해 다시 개관하는 2층 규모의 성북구 공정무역센터는 공정무역의 확산에 주력하기 위해 홍보 및 교육을 주로 담당하게 된다. 아울러 성북구 내에서 공정무역 분야의 취업과 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컨설팅 등 지원활동도 수행할 계획이다.

 

성북구 공정무역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청 주민공동체과(02-2241-3897)로 문의하면 된다.


[TV서울] 성북구, 공정무역센터 개관식 및 공정무역장터 개최

[TV서울=변윤수 기자]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공정무역기업 ㈜트립티(대표 최의팔)와 ‘성북구 공정무역센터’ 민간위탁운영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5일 오후 1시부터 공정무역장터를 포함한 성북구 공정무역센터 개관 행사를 개최한다. 성북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공정무역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공정무역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공정무역센터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정무역에 대한 이해와 소비가 확산되고 연관 분야의 취업과 창업 기회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15일 오후 1시부터 공정무역센터(성북구 동소문로22길 33-8) 앞 도로에서 열리는 공정무역장터에는 한국공정무역협의회 회원사 12개 기업이 참여해 공정무역제품 판매와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에서는 커피, 초콜릿, 홍차, 건과일 등의 식품과 수공예 생활용품(지갑, 장신구 등), 그리고 의류 등 다양한 공정무역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커피 핸드드립 시음, 초코과자 만들기 등의 즐거운 무료체험도 진행된다. 다양한 부스를 두루 돌아보는 주민에게는 참여기업들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공정무역은 제3세계 생산자들에게 평등한 파트






[TV서울] 이후삼 의원, 도로 위 낙하물 사고 피해자 지원 위한 법률안 발의 [TV서울=이현숙 기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후삼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북 제천·단양)은 고속도로 등에서 원인불명 낙하물 사고로 다치거나 목숨을 잃은 피해자를 국가차원에서 지원하기 위한 법안을 10일 대표 발의했다. 이후삼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에서 매년 40여건의 낙하물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해에만 2명이 사망하고 6명이 다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사고의 원인자를 찾기 어렵고 제3자 낙하물에 대한 도로관리청의 도로 관리 하자가 인정되기 어려워 알 수 없는 차량의 낙하물로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사고 피해자가 전적으로 사고의 후유증 및 손해비용 등을 부담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처럼 낙하물 사고로 억울하게 피해를 입는 국민들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정부의 역할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이후삼 의원은 정부가 국민의 생명을 책임질 수 있도록 낙하물을 발생시킨 운전자를 알 수 없는 경우에 한해 뺑소니 사고와 동일하게 정부가 보장하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사업에 포함할 수 있도록 개정한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후삼 의원은 “도로 위 낙하물 사고의 대다수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