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0 (월)

  • 맑음동두천 -1.6℃
  • 맑음강릉 3.7℃
  • 맑음서울 0.5℃
  • 맑음대전 2.7℃
  • 맑음대구 3.1℃
  • 맑음울산 4.0℃
  • 맑음광주 2.7℃
  • 맑음부산 5.1℃
  • 맑음고창 0.7℃
  • 구름많음제주 9.1℃
  • 맑음강화 0.5℃
  • 구름많음보은 -0.8℃
  • 구름많음금산 2.7℃
  • 맑음강진군 -0.1℃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5.2℃
기상청 제공

연예/스포츠

‘포레스트’ 조보아, “이 언니 포스 심상치 않다!”

  • 등록 2020.01.16 13:03:33

 

 

[TV서울=박양지 기자] ‘포레스트’ 조보아가 ‘쿨워터 진동’을 뿜어내는, ‘에이스 외과의사’ 정영재로 변신한 첫 자태가 공개됐다.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는 심장 빼곤 다 가진 남자와 심장 빼곤 다 잃은 여자가 신비로운 숲에서 만나 자신과 숲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강제 산골 동거 로맨스’ 드라마다.

조보아는 ‘포레스트’에서 거침없고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정의구현을 실천하는 외과의사 정영재 역을 맡았다. 매사를 적극적으로 임하는 오지랖으로 어디에서나 존재감을 드러내는 인물. 하지만 어린 시절 가족에 대한 정신적 트라우마가 예고도 없이 때때로 엄습하면서, 극에 희비를 불어넣는다.

이와 관련 조보아가 프로페셔널함으로 중무장한 첫 자태가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정영재가 수술을 앞두고 소울 충만한 춤사위로 긴장을 푸는 장면. 정영재는 스크럽복으로 갈아입으면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무아지경 댄스를 선보이며 의국 복도를 한순간에 댄스 스테이지로 탈바꿈시킨다. 이어 환복을 마치고 머리를 질끈 묶은 정영재는 환자와 마주하자 의국에서와는 180도 다른 진지한 면모를 보인다. 180도 다른 에이스 외과의 정영재의 활약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보아는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촬영장에 왔는데 웃음이 끊이지 않아 너무 재미있었다. 사실 어렸을 적 막연하게 꿈꾸던 꿈 중 하나가 의사였는데 의사 역을 맡게 돼서 설렘이 크다”며 “정영재는 굉장히 명랑한 아이지만 사실은 큰 아픔을 가지고 있는 친구이다. 회가 진행될수록 성장을 거듭할 정영재와 ‘포레스트’에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드라마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제작진 측은 “조보아가 첫 촬영부터 맞춤옷을 입은 듯 정영재를 표현해내며 제작진의 기대감을 200% 만족시켰다”며 “데뷔 후 처음으로 의사 역에 도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치유할 조보아의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는 오는 1월 29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정치

더보기
시의회, 민주공화정 서랍展 개막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와 사단법인 조소앙선생기념사업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새로운 백년, 지켜야 할 약속 -민주공화정 서랍展’ 개막식이 지난 15일 오전10시 서울 시민청갤러리에서 개최됐다. 민주공화정 서랍展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101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의 시작을 돌아보고 자치분권 실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서울시의회 김정태 지방분권TF 단장(더불어민주당, 영등포2)을 비롯해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 고병국(더불어민주당, 종로1)·김제리(더불어민주당, 용산1)·임종국(더불어민주당, 종로2)·채인묵(더불어민주당, 금천1)·추승우(더불어민주당, 서초4)·홍성룡(더불어민주당, 송파3) 의원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문미란 서울시 정무부시장, 사단법인 조소앙선생기념사업회의 조인래 회장(조소앙 선생 손자)과 이종찬 전 국회의원(이회영 선생 손자), 김세원 님(김상옥 의사 외손자), 김병기 광복회학술연구원장(김승학 선생 손자), 윤주경 사단법인 매헌윤봉길월진회 이사(윤봉길 의사 손녀) 등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참석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김정태 단장은 개회사를 통해 “임시정부 약헌 등에 규정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