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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소차에 깔려 숨진 벨뷰 남성 400만달러 보상 받아

  • 등록 2020.01.16 15:14:11

 

[TV서울=박양지 기자] 벨뷰에서 길거리 청소차에 깔려 숨진 남성의 유가족이 400만달러의 배상금을 받는다. 3자녀의 아버지인 알렉스안드루 쿠라이(44)는 2018년 2월 공사장 주변을 지나던 중 갑자기 자신을 덮친 청소차가 깔려 사망했다.

 

쿠라이의 가족은 길거리 청소차를 운영하는 닐슨 앤 선스 건설을 상대로 킹카운티 슈피리어 법원에 소송을 냈다고 케이스를 의뢰받은 케빈 콜루시오 변호사가 14일 밝혔다.

 

보험사에서 지급하는 이번 보상금은 쿠라이의 부인과 2살, 10살, 16살 아들들이 받는데 상당부분은 자녀의 대학 학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변호사가 말했다. 

 

크리스천 음악가이자 전문 트럭 운전사인 쿠라이는 자신이 운전할 트랙터 트레일러를 픽업하러 가는 도중 참변을 당했다. /제공: 조이시애틀뉴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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