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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bs 교통방송, 사진·영상 공모전

  • 등록 2013.08.02 17:33:21

tbs교통방송이 9월 10일까지 사진·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

방송은 “이번 공모전은 ‘소통의 광장, 시민의 방송’을 지향하는 tbs교통방송에서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소소한 일상과 하루를 응원하고 공유하기 위해 진행된다”며 “주제는 주변, 배려, 감동, 힐링, 꿈 등 ‘나’와 ‘나의 주변’, 그리고 ‘세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라고 밝혔다.

연령, 직업, 지역에 제한 없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지원이 가능하다.

사진의 경우는 개인이 1인 3점까지, 영상의 경우는 개인 또는 대표 포함 5명까지의 팀이 1작품을 공모전 홈페이지(www.tbs-contest.org)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또한 사진, 영상 부문별 지원도 가능하다.

시상식은 10월 29일 서울시 시민청바스락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시상내역을 비롯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운영사무국(02-6395-3127)에 문의하면 된다. /김남균 기자


고용노동부 장관, 영등포구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 방문

[TV서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지난 20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당산동에 위치한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을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관계기관과 함께 이동노동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수 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영등포구가 운영하는 이동노동자 쉼터의 우수한 시설과 접근성,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용노동부에서 협약 장소로 직접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 장관이 방문한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영등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1층)’은 배달·대리운전‧택배기사‧검침원 등 이동노동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휴게공간이다. 이곳은 ▲냉‧난방기 ▲냉장고 및 정수기 ▲헬멧 건조기 ▲핸드폰 충전기 ▲커피머신 ▲안마기기 등 맞춤형 편의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특히 화장실, 샤워실, 공유주방, 북카페 등 센터 내 부대시설을 전면 개방해 이동노동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구는 당산동 1호점에 이어 지난해 신길동에 2호점(신길로52길 17-1, 1층)을 추가 개소하며 지원을 확대했다. 1호점은 2025년 한 해 동안 1만 8,000여 명이 이용하는 등 지역 내 이동노동자들의 주요 휴식 공간으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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