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9 (화)

  • 흐림동두천 11.6℃
  • 구름많음강릉 14.2℃
  • 서울 11.8℃
  • 대전 12.0℃
  • 맑음대구 14.8℃
  • 맑음울산 14.6℃
  • 구름많음광주 12.7℃
  • 맑음부산 14.0℃
  • 구름많음고창 13.2℃
  • 맑음제주 15.9℃
  • 흐림강화 11.2℃
  • 흐림보은 11.5℃
  • 흐림금산 12.1℃
  • 구름많음강진군 13.6℃
  • 맑음경주시 14.3℃
  • 맑음거제 14.9℃
기상청 제공

정치

민주당 중앙위, 시민당과 합당 결의… 97.8% 찬성

  • 등록 2020.05.12 14:30:48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비례대표 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과의 합당을 결의했다.

 

민주당은 12일 오전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중앙위원회의를 열고, '더불어시민당과의 합당 결의 및 수임기관 지정의 건'을 투표에 붙여 통과시켰다

 

이석현 중앙위 의장은 “투표는 중앙위원 657명 중 497명이 참여해 투표율 75.65%를 기록한 가운데, 찬성 486표(97.79%), 반대 11표(2.21%)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중앙위에서 합당 수임기관을 지정하고, 13일 시민당과 합동회의를 열어 합당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7일과 8일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합당 찬반 투표를 진행해, 찬성 84.1%로 합당을 가결한 바 있다.

 

한편,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전재수(부산 북강서갑)·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갑)을 원내선임부대표에 선임하는 등 원내대표단을 구성했으며, 시민당과의 합당을 완료하면 시민당 출신 중에서도 원내대표단을 추가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굿네이버스 서울본부, 정기후원 신청 가족 대상으로 나눔 동화책 제공

[TV서울=변윤수 기자] 굿네이버스 서울본부(본부장 김기영)는 가정의 달을 맞아 새롭게 정기후원을 신청하는 가족을 대상으로 나눔 동화책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자녀 이름, 가족사진, 나눔 이야기가 담긴 ‘나눔 동화책’은 오는 31일까지 선착순 50가정을 대상으로 굿네이버스 서울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접수가 진행된다. 나눔 동화 ‘나눔을 그리는 이야기, 우리도 할 수 있어!’는 작고 왜소한 비버들이 화려하고 아름다운 마을로 이사를 가면서 시작된다. 갑작스러운 홍수로 인해 마을의 집들이 무너지고 동물들이 어려움에 처하는 상황에서 서로 돕고 나누며 비버가족을 통해 마을이 점차 회복되어 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해당 동화책은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이름을 적어보고, 가족사진과 가족만의 나눔 이야기를 담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이번 나눔 동화책은 가정에서 나눔 이야기를 통해 느끼는 긍정적인 감정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작됐다. 김기영 본부장은 “동화책 ‘나눔을 그리는 이야기, 우리도 할 수 있어!’는 나눔에 대해 쉽게 공감하고 작은 것부터 실천할 수 있도록 배울 수 있는 동화책”이라며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부모와 아이들이 나눔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






정치

더보기
문재인 대통령, “5·18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대한 역사” [TV서울=이천용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오전 옛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제40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5·18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대한 역사”라며 “진상 규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먼저 “5·18 항쟁 기간 동안 광장은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는 사랑방이었고 용기를 나누는 항쟁의 지도부였다”며 “직접 시위에 참가하지 않은 시민들과 어린 학생들도 주먹밥을 나누고, 부상자들을 돌보며 피가 부족하면 기꺼이 헌혈에 나섰다. 우리는 독재 권력과 다른 우리의 이웃들을 만났고 목숨마저 바칠 수 있는 민주주의의 참모습을 보았다”고 했다. 이어 “'1980년 5월 27일 새벽, 계엄군의 총칼에 이곳 전남도청에서 쓰러져간 시민들은 남은 이들이 더 나은 세상을 열어갈 것이라 믿었고, 늘의 패배가 내일의 승리가 될 것이라 확신했다”며 “광주의 진실을 알리는 것이 민주화 운동이 되었고 5·18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대한 역사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5월 12일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남겨진 진실을 낱낱이 밝힐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진실이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