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구름많음동두천 7.1℃
  • 맑음강릉 11.1℃
  • 구름많음서울 7.4℃
  • 맑음대전 10.2℃
  • 맑음대구 12.1℃
  • 맑음울산 12.5℃
  • 맑음광주 11.5℃
  • 맑음부산 12.7℃
  • 맑음고창 10.2℃
  • 맑음제주 10.8℃
  • 구름많음강화 5.2℃
  • 맑음보은 9.6℃
  • 맑음금산 10.7℃
  • 맑음강진군 12.2℃
  • 맑음경주시 12.5℃
  • 맑음거제 11.0℃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은평구, 간부공무원 청렴도 자체평가 실시

  • 등록 2020.05.26 09:41:26

 

[TV서울=이천용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조직내 청렴문화 확산과 개인 청렴도 향상을 위해 ‘간부공무원 청렴도 평가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은평구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 표준설문모형을 활용해 무기명·비공개 온라인 방식으로 6월 중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설문내용은 ‘공정한 직무수행’, ‘부당이득 수수금지’, ‘건전한 공직풍도 조성’, ‘청렴실천 솔선수범’ 등 4개 분야 19개 항목으로 진행되며, 징계사항 감점지표를 적용하여 개인별 평가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평가단은 90일 이상 함께 근무한 상급자, 동료, 후배공무원으로 피평가자 1인당 30명이 시스템에 의한 무작위 방식으로 선정된다. 또한 간부공무원의 청렴인식과 반부패 의지가 내부청렴도 향상에 핵심요인으로 지난해 과(동)장이상 평가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중간관리자인 팀장(6급)까지 대폭 확대해 시행한다.

 

은평구는 이번 평가결과를 간부공무원들에게 직접 제공해 스스로 높은 윤리성과 청렴성을 다져 나가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하는 한편, 기관 차원에서는 부패 취약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은평구는 3월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수립해 ‘청렴마일리지 운영’, ‘카툰 청렴교육’, ‘청렴 확대간부회의’,‘청렴 퀴즈대회’ 등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여 올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내달 4일 광화문서 부활절 퍼레이드… 뮤지컬·체험부스도 마련

[TV서울=박양지 기자] 올해 부활절을 하루 앞둔 오는 4월 4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개신교계 부활절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11일 부활절 퍼레이드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에서 진행되는 이번 부활절 퍼레이드에 40개팀 8천 명이 참여한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주최하고 CTS기독교TV 등이 주관하는 부활절 퍼레이드는 2023년 시작돼 올해가 4회째다. 올해 퍼레이드에선 '약속의 시작', '고난과 부활', '한반도와 복음', '미래의 약속' 총 4막 14개 장면으로 성경과 한국 교회의 역사를 담을 예정이다. 오후 4시에서 6시 30분까지 퍼레이드가 끝난 후엔 특설무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과 열린 음악회 '조이플 콘서트'도 마련된다. 광화문광장엔 다양한 체험과 놀이, 전시 프로그램 등을 갖춘 상설 부스도 설치된다. 이어 부활절인 4월 5일 오후엔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72개 교단이 참여하는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열린다. 김정석 한교총 대표회장이 설교를 맡는다. 연합예배 준비위원회와 퍼레이드 조직위원회 대회장을 함께 맡은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는 "이번 부활절은 퍼레이드로 부활의 기쁨을 온 땅에 선포하고 연합예






정치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