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5 (월)

  • 구름많음동두천 1.7℃
  • 구름많음강릉 9.4℃
  • 구름많음서울 2.3℃
  • 구름많음대전 3.9℃
  • 구름많음대구 10.0℃
  • 구름조금울산 13.8℃
  • 흐림광주 3.8℃
  • 구름조금부산 12.8℃
  • 흐림고창 2.8℃
  • 흐림제주 7.6℃
  • 구름조금강화 1.6℃
  • 구름많음보은 5.1℃
  • 구름많음금산 4.1℃
  • 흐림강진군 5.2℃
  • 구름많음경주시 11.0℃
  • 구름많음거제 12.1℃
기상청 제공

사회

아시아사랑나눔­네이처페어리, 업무협약 맺어

  • 등록 2020.07.29 14:21:49

 

[TV서울=신예은 기자] (사)아시아사랑나눔(총재 김종구)는 지난 ㈜네이처페어리(대표 박재석)와 원격바이러스살균기 기증 및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종구 총재와 박재석 대표, 네이처페어리 홍보대사 가수가 함께했다.

 

박재석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아시아사랑나눔을 통해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게 되어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김종구 총재도 “네이처페어리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의미있는 일을 해나가면 좋겠다”고 답했다.

 

아울러 김종구 총재는 22일 오전 용산구 동빙고동 소재 키르기즈공화국 대사관을 방문해, 키르기즈공화국의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며, 네어처페어리가 기증한 ‘원격바이러스공기살균기’ 세트 20대를 증정했다.

 

이 자리에는 디나라 케멜로와 대사와 강승모 네이처페어리 홍보대사, ㈜썬앤문 한경열 대표 대리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세계가 코로나19 공포 속에서 경제활동은 물론 일상생활까지 제한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박문제관리센터·사감위, 자체 시스템 활용한 비대면 상담 개시

[TV서울=이천용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국민 정신건강 서비스도 비대면으로 전환되고 있다.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위원장 심덕섭, 이하 ‘사감위’)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이홍식, 이하 ‘센터’)는 전국 15곳 지역센터 내 자체 화상상담 시스템을 구축하여, 2월 중순 비대면 상담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제 지역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도박중독자와 가족들도 온라인으로 치유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센터의 비대면 상담 체계는 ‘제3차 건전발전 종합계획’의 결과물이다. 사감위는 ‘제3차 건전발전 종합계획’에 따라 △화상상담, △온라인상담, △채팅상담 등 도박중독 치유 서비스를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할 것을 계획했다. 그 일환으로 사감위와 센터는 2020년 11월 화상상담 시스템을 개발하여 서울센터를 중심으로 시범운영을 했다. 2021년에는 전국 지역센터를 대상으로 화상상담 매뉴얼을 보급하고 교육을 진행해 2월 중순 전국 단위로 서비스를 개시하게 되었다. 이홍식 센터 원장은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도박에 빠지는 일반인들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비대면 상담을 확대해 센터 치유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






정치

더보기
김영호 의원, “아파트 단지와 주차장 내 무면허 운전 금지해야” [TV서울=이천용 기자] 지난해 12월,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면허 취득 전 운전연습을 하던 운전자의 차량 조작미숙으로 인명피해와 여러 대의 차량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피해주민은 7개월 이상 병원 치료를 받은 후에도 약 1년 간 목발에 의존하여 생활할 수 밖에 없었다. 현행법상 아파트단지, 대학 구내 통행로 등은 도로교통법상 도로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무면허 운전자가 사고를 일으켜도 도로교통법상 처벌이 불가능하다. 결국 상당수의 무면허 운전자들이 인명사고 위험성이 큰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 등을 운전연습 장소로 활용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김영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을)은 도로 외의 곳에서 무면허운전을 하는 경우도 현행법상 ‘운전’에 포함시켜 도로교통법상 처벌할 수 있도록 하고, 운전기능연습 등 부득이한 경우에 한해 경찰서장에게 신고 후 무면허운전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2018년 한 해 동안 무면허 운전자가 일으킨 사고는 5천건이 넘는다. 또한 보험개발원의 분석에 따르면 전국에서 벌어진 교통사고 400만 건 중 아파트 단지 내 사고가 30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