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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세균 총리, 영등포구청 별관 영원마켓 현장방문

  • 등록 2021.01.23 13:32:01

 

[TV서울=이천용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가 23일 오전 영등포구청 별관에 마련된 영원마켓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한 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영등포구가 운영하는 영원마켓은 생계가 어려운 구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3만 원 상당의 식료품‧생필품을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 마켓이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해 김영주·김민석 영등포갑·을 국회의원, 정진원 사회복지협의회장, 김미순 여성단체연합협의회장 등 영원마켓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세균 총리는 "영원마켓은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단비와도 같은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생의 정신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착한 행정의 본보기로서, 다른 지자체에도 확산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배고픔에 힘들어하는 구민에게 따뜻한 음식과 마음을 나누는 것은 지역사회의 당연한 책무”라며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 취약계층의 보호와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금천구의회, AI 기반 업무 지원 서비스 도입…스마트 의정 본격화

[TV서울=관리자 기자] 서울 금천구의회(의장 이인식)는 2026년 1월부터 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AI 기반 업무 지원 서비스를 도입·운영하며, 의정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업무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AI 기반 업무 지원 서비스는 ▲조례안·보고서·공문 등 행정 및 의정문서의 작성·편집 지원 ▲예산 심사·조례 검토·회의 운영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업무 관련 정보 검색 및 분석 지원 ▲의안·회의자료·예산안 등 각종 자료의 요약 및 핵심 내용 정리 ▲민원 검토 및 처리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관련 정보 정리 및 참고자료 제공 등 의정 및 행정 전반에 활용 가능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자료 정리와 문서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보다 핵심적인 의정활동과 정책 검토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천구의회에 따르면, 서비스 도입 초기 한 달간 의원과 직원 30여 명이 약 400회 이상 서비스를 활용하는 등 실제 업무 현장에서 활용도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용 직원들은 “자료 검색과 요약, 문서 작성 과정이 간소화돼 업무 효율이 높아졌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금천구의회는 AI 기반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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