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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오세훈, 與 ‘셀프보상' 의혹 제기에 "곰탕 흑색선전…박영선 딱하다"

  • 등록 2021.03.10 16:32:20

 

[TV서울=변윤수 기자]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10일 가족보유 땅의 보금자리주택지구 지정으로 36억원을 보상받았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셀프보상' 의혹 제기에 대해 "어떤 의미에서 보면 민주당 박영선 후보가 딱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오 후보는 이날 명동을 방문한 자리에서 관련 질문을 받자 "전혀 문제 될 바 없는 것을 갖고 '곰탕 흑색선전'을 계속하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피해호소인 용어를 쓴 민주당 남인순 진선미 고민정 의원을 박영선 후보 캠프에서 쫓아내라'고 촉구한 것과 관련해서는 "안 후보의 의견에 적극 공감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말 피해를 본 피해여성 입장에서는 밤잠을 못 이룰 그런 잔인한 용어를 쓴 분에 대한 응징이 사회적으로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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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민주당, 내란세력 몰아 야당 탄압… 진짜 헌정 파괴” [TV서울=변윤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국민의힘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 야당을 탄압하려는 민주당(더불어민주당)의 시도야말로 진짜 헌정 파괴"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당은 내란 몰이 야당 탄압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민주당은 의회민주주의를 짓밟고 헌정 질서를 파괴하는 폭주의 끝은 오로지 국민의 준엄한 심판뿐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계엄은 분명히 잘못된 결정이었고, 국민의힘은 당시 집권 여당으로 비상계엄 사태가 빚어져 이 무도한 세력에 정권을 내어준 책임이 있다"면서도 "하지만 분명한 것은 국민의힘은 계엄을 공모한 정당이 아니라는 사실"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반역자, 내란 세력으로 몰아 숙청하는 것은 독재 정권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쓰는 전형적인 방식이다. 민주당이 지금 하는 일이 바로 그것"이라고 반발했다. 이어 "정청래 대표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내란공범 운운하며, 정당 해산 청구 협박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은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소유물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또 "추경호 의원에 대한 특검의 기소는 민주당의 내란 몰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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