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9 (토)

  • 맑음동두천 2.2℃
  • 맑음강릉 10.7℃
  • 맑음서울 4.2℃
  • 맑음대전 3.7℃
  • 맑음대구 4.1℃
  • 맑음울산 8.0℃
  • 맑음광주 6.4℃
  • 맑음부산 12.1℃
  • 맑음고창 8.2℃
  • 맑음제주 14.0℃
  • 흐림강화 2.5℃
  • 맑음보은 -0.2℃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5.2℃
  • 맑음경주시 3.6℃
  • 맑음거제 8.1℃
기상청 제공

동영상


[영상] 최승재, ‘소상공인 손실보상 소급적용’ 촉구 삭발 투쟁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수억원의 피해와 빚더미에 나앉아"

  • 등록 2021.03.17 14:09:45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최승재 의원은 17일 ‘삭발 결의식’을 열어 소상공인 손실보상 소급적용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이날 최 의원은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삭발식을 진행하며 “코로나19 시대에 국가의 차별로부터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죽어가고 있다. 소급적용 반대로 소상공인들에 큰 대못을 박았다”고 말했다.

 

이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수억원의 피해와 빚더미에 나앉아도 정부의 행정명령을 순진하게 따랐을 뿐”이라며 “이것은 국가가 어떻게든 지켜줄 거라는 믿음 때문이었는데 그 믿음이 바로 소급적용”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 의원은 “소급적용은 헌법의 정신이자 정부와 국회의 책무”라며 “소급적용 사수를 위해 배수진을 치고 반드시 사수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성원 국민의힘 원내수석을 비롯해 윤영석·한무경·양금희·엄태영·윤주경·김형동·배현진 의원이 참석해 최 의원을 격려했다. (사진: 연합뉴스)







정치

더보기
오세훈 “민주당, 내란세력 몰아 야당 탄압… 진짜 헌정 파괴” [TV서울=변윤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국민의힘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 야당을 탄압하려는 민주당(더불어민주당)의 시도야말로 진짜 헌정 파괴"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당은 내란 몰이 야당 탄압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민주당은 의회민주주의를 짓밟고 헌정 질서를 파괴하는 폭주의 끝은 오로지 국민의 준엄한 심판뿐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계엄은 분명히 잘못된 결정이었고, 국민의힘은 당시 집권 여당으로 비상계엄 사태가 빚어져 이 무도한 세력에 정권을 내어준 책임이 있다"면서도 "하지만 분명한 것은 국민의힘은 계엄을 공모한 정당이 아니라는 사실"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반역자, 내란 세력으로 몰아 숙청하는 것은 독재 정권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쓰는 전형적인 방식이다. 민주당이 지금 하는 일이 바로 그것"이라고 반발했다. 이어 "정청래 대표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내란공범 운운하며, 정당 해산 청구 협박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은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소유물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또 "추경호 의원에 대한 특검의 기소는 민주당의 내란 몰이에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