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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김의겸, 궤변 철회해야”

  • 등록 2021.06.08 09:42:50

 

[TV서울=변윤수 기자] 김영환 전 의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의겸 열린우리당 의원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군복 대신 양복을 입고 이제 본격적으로 한강 다리를 건너올 태세”라고 글을 쓴 것에 대해 “어법이 맞지 않는 함량미달의 궤변”이라며 “조국 사태 등을 수사한 것이 쿠데타면 살아 있는 권력을 수사하라고 ‘우리 검찰총장’에게 지시한” 문재인 대통령은 쿠테타의 수괴가 되는 것이냐“고 비판했다.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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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농지인근 성동구 휴양시설"… 정원오 "정치적 흠집내기"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본인 소유 전남 여수 농지 인근에 성동구 휴양시설을 세웠으며 해당 지역은 통일교 개발지라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페이스북에 "정 구청장은 첫 구청장 취임 후 전남 여수의 해당 농지 인근에 성동구 공금으로 땅값 5억여원과 공사비 38억원을 들여 성동구 힐링센터를 추진, 개장했다"고 적었다. 그는 "기초단체장이 만드는 주민 휴양시설은 추진하는 지자체 내 건설하기 마련"이라며 "정 구청장은 생뚱맞게도 성동구 휴양시설을 자기 고향인 여수에, 나아가 자기 소유의 농지와 가까운 위치에 성동구 공금으로 건설했다.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더 큰 문제는 힐링센터가 위치한 지역이 통일교 개발지라는 점"이라며 "정 구청장은 통일교 성동구 전진대회에 참석해 '참사랑'을 축언한 바 있다"고 했다. 안 의원은 "힐링센터를 둘러싼 일련의 과정이 통일교 개발 계획과 보조를 맞추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며 "국민의힘은 통일교와 정치권 유착을 해소하기 위한 특검을 지속해 주장했다. 그 필요성을 다시금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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