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 맑음동두천 -2.0℃
  • 구름많음강릉 4.1℃
  • 박무서울 1.7℃
  • 맑음대전 1.5℃
  • 연무대구 1.8℃
  • 박무울산 3.9℃
  • 박무광주 3.8℃
  • 맑음부산 5.8℃
  • 맑음고창 -0.3℃
  • 맑음제주 5.4℃
  • 맑음강화 -1.2℃
  • 맑음보은 -1.9℃
  • 맑음금산 0.4℃
  • 맑음강진군 0.1℃
  • 맑음경주시 -0.4℃
  • 맑음거제 2.1℃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개그맨 전환규,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통해 슈퍼아빠 면모 선보여

  • 등록 2021.06.29 17:34:04

 

[TV서울=신예은 기자] '노래하는 가요 청백전‘ 안방주인이자 “퐝규에요!”라는 유행어로 유명한 개그맨 전환규가 지난 25일 오후 7시 방송된 TV조선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에 출연해 ‘24시간이 모자란 슈퍼아빠’의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전환규은 골든타임에서 다둥이아빠로서 육아대장의 면모를 보여줬다고 한다. 또, 아픈 첫째 딸에 대한 이야기와 지난 해 6월 태어난 쌍둥이 남매 스토리까지 스튜디오는 눈물과 웃음이 함께했다고 한다.

 

한편, 전환규는 매주 ’노래하는 가요청백전‘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뿐 아니라 버라이티쇼 진행자로 인연을 맺은 탤런트 출신 이원찬 감독과 함께 새로운 프로그램 제작에 나선다.

 

특히 전환규는 오는 8월 새롭게 진행하게 될 ‘퐝규야 시장가자’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삶과 전통시장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환규는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강호동 농협회장, “심려 끼쳐 사과… 사퇴 요구는 동의 못해”

[TV서울=곽재근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11일 정부 합동 특별감사에서 농협 간부들의 각종 비위 행위가 드러난 것과 관련해 사과 입장을 밝히면서도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지금의 위기를 환골탈태의 계기로 삼아 농협을 근본부터 다시 세우겠다"며 "일련의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의 대표인 회장으로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뼈를 깎는 쇄신으로 국민의 신뢰를 반드시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부 합동 특별감사반은 지난 9일 농협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강 회장 등 농협 간부들의 횡령·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다만 강 회장은 감사 결과에 일부 동의하지 않는다며 사퇴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진보당 전종덕 의원이 "강 회장은 개혁 대상이지 개혁의 주체가 아니다. 분골쇄신의 자세로 개혁한다면 사퇴하고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며 "사퇴하고 정정당당하게 수사를 받아야 한다. 그럴 의사가 있느냐"고 묻자, 강 회장은 "전적으로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