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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노현송 강서구청장, '2021 복지구청장상' 수상

  • 등록 2021.11.17 14:20:47

 

[TV서울=신예은 기자] 강서구는 17일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는 ‘2021 복지구청장상’에 노현송 강서구청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복지구청장상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청장 가운데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사회복지사 지위 향상에 기여한 우수 구청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노 구청장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를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강서형 복지모델 강서희망드림사업 추진 ▲50플러스센터 운영 및 지원 등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일선 현장에서 애쓰는 사회복지사를 위해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 제정, 사회복지종사자 마음건강검진 심리비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해 사회복지사 지위 향상과 처우 개선에 힘쓴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노력하시는 사회복지 관계자 여러분들과 직원들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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