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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보훈청, 예금보험공사 후원 보훈가족 ‘사랑의 온도나눔’

  • 등록 2021.12.13 17:46:16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성춘)은 13일 연말연시를 앞두고 예금보험공사(대표 김태현)와 함께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보훈가족을 찾아 ‘사랑의 온도나눔’ 위문을 실시했다.

 

예금보험공사는 2014년부터 취약계층 보훈가족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수 있도록 연탄과 위문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온도나눔 행사로 고령 보훈가족 100여 명에게 경량패딩조끼 및 겨울내의 세트를 지원했다.

 

김태현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어 국가유공자를 위한 나눔에 직접 참여하게 되었고 매우 뜻깊고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이성춘 청장과 예금보험공사 대표 및 임직원들은 중구에 거주하고 있는 월남 참전 국가유공자 최○○ 어르신을 위문하고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위문을 받은 최○○ 어르신은 “겨울에 꼭 필요한 것이 가벼운 조끼 점퍼와 내의인데, 꼭 필요한 선물을 받아서 이번 겨울이 따뜻할 것 같다”며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니 참전유공자로서 자부심이 느껴진다”고 했다.

 

 

이성춘 청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보훈가족을 위해 위문품과 위로 격려의 위문을 함께하고 있는 예금보험공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우리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협업하여 국가유공자분들이 명예롭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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