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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시의회 교통위, 철도공사 현장 방문

  • 등록 2013.09.03 14:45:04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채재선) 소속 의원들이 9월 2일 서울도시철도공사 도봉차량관리소 ‘궤도검측장비 운영’ 및 ‘전동차 청소 시연’ 현장을 방문했다.

교통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전차선 정전사고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장비 및 시스템 도입”을 촉구하는 한편, “전동차 내·외부에 대한 정기적이고 세심한 청소로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지하철 이용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지난 8월 15일 발생한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과 청담역간 전차선 정전 사고는 도시철도공사의 안전불감증에서 비롯된 인재”라고 지적했다.

위원들은 이날 전동차에 대한 방역청소, 증발기청소, 필터교환, 집진먼지제거, 의자방석 증기살균 청소 등 주기별 청소방식에 대한 시연 현장을 점검했다.
이들은 “고온 증기스팀 살균 청소, 고압세척, 약품을 이용한 청소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청소의 경우에는 반드시 청소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할 것”을 당부했다. /김남균 기자


고용노동부 장관, 영등포구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 방문

[TV서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지난 20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당산동에 위치한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을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관계기관과 함께 이동노동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수 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영등포구가 운영하는 이동노동자 쉼터의 우수한 시설과 접근성,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용노동부에서 협약 장소로 직접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 장관이 방문한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영등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1층)’은 배달·대리운전‧택배기사‧검침원 등 이동노동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휴게공간이다. 이곳은 ▲냉‧난방기 ▲냉장고 및 정수기 ▲헬멧 건조기 ▲핸드폰 충전기 ▲커피머신 ▲안마기기 등 맞춤형 편의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특히 화장실, 샤워실, 공유주방, 북카페 등 센터 내 부대시설을 전면 개방해 이동노동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구는 당산동 1호점에 이어 지난해 신길동에 2호점(신길로52길 17-1, 1층)을 추가 개소하며 지원을 확대했다. 1호점은 2025년 한 해 동안 1만 8,000여 명이 이용하는 등 지역 내 이동노동자들의 주요 휴식 공간으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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