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월)
[TV서울=신예은 기자] 4일 오전 11시 17분께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야산에서 불이 나 주변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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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9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 진행된 병오년 첫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먼저 지난 1월 30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차인영·유승용 의원을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선출했다. 이어 2월 2일부터 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업무보고를 실시했다. 마지막 날인 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에 대해 보고를 받고 처리했다. 양송이 행정위원장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지원 조례안 등 5건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결과 모두 원안 가결했다”고 보고했다. 이어, 차인영 사회건설위원장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구성 및 운영 조례안’ 등 8건을 원안가결했으며, ‘신길우성3차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 에 대해 의견 없음으로 의결했다”고 보고했다. 구의회는 이와 같이 보고를 받은 뒤 모두 가결했다. 정선희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의에서 논의되고 제안된 여러 안건과 정책들이 계획에 그치지 않고 구민의 삶 속에서 체감할
[TV서울=신민수 기자] 대한사격연맹은 9일 공식 후원사인 NH농협은행과 함께 서울역 인근 무료 급식소 '아침애만나'를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연술 사격연맹 회장과 임세빈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 등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오전 6시 40분부터 식자재 손질과 배식, 설거지 등을 도왔다. 또한 NH농협은행은 쌀과 부식 등 현물을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해 12월 사격연맹 창립 70년 만에 처음으로 메인 후원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임세빈 수석부행장은 "추운 계절에 따뜻한 한 끼가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격연맹과 NH농협은행은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제1회 NH농협은행배 전국사격대회'를 개최한다. 2027년 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참가비 없이 운영된다.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도 김포골드라인 운영사가 계약금액을 증액하거나 계약 내역에 포함되지 않은 장비를 반입한 것으로 드러나 김포시가 강력 대응에 나섰다. 9일 김포시에 따르면 김포골드라인SRS㈜는 작년 10월 노후 보안장비 교체사업 입찰 때 낙찰금액이 4천840만원으로 결정됐지만, 낙찰업체와 가격협상을 통해 동일 내역과 동일 수량에 대해 61% 증액한 7천810만원의 금액으로 계약했다. 또 김포시가 지급하는 운영관리비상 대체투자비 항목으로 구입해야 하는 노후 PC 교체를 낙찰액과 계약액의 차액을 통해 계약 내역에도 없는 PC 12세트를 반입한 사실을 확인했다. 김포시는 민간 위탁사의 세부 입찰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없고 사후에 결과 감사만 할 수 있는 구조적 한계를 악용한 불법 행위라고 보고, 해당 금액 전액 환수와 함께 관련법에 따른 처벌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본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리 감독 등 철저한 진상 규명을 통해 관련자 처벌 및 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란이 10일 열리는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분수령을 맞을 전망이다. 정청래 대표가 의총에서 의견 수렴 뒤 최종입장을 정리하기로 한 만큼 의총에서 표출될 의원들의 목소리가 정 대표의 결단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된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9일 기자들과 만나 "의총에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토대로 최고위원회의에서 합당 추진 여부를 결론 내겠다"고 밝혔다. 일단 표면적으로는 정 대표가 추진하는 '지방선거 이전 합당'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찬성보다 크게 들리는 형국이다. 이언주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당 초선, 재선, 다선 의원들 다수의 반대와 우려가 있는 상황"이라며 "싫다는 결혼에 강제로 당사자를 끌고 갈 수는 없는 일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박홍근 의원은 KBS 라디오에서 "정 대표가 '지방선거 전에 강행하겠다'고 원론적인 입장을 고수할 수 있지만, 그 가능성은 이제 매우 작아졌다"며 "정 대표가 애초 일을 잘못 풀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생겼던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인 이건태 의원은 YTN 라디오에서 "현시점에서 합당을 추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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