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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이다연 선수, 서울시연맹회장배 사격대회 금메달 쾌거

  • 등록 2022.04.11 09:14:43

 

[TV서울=신예은 기자] 차세대 권총사격영재 포이초등학교 6학년 이다연 선수가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태릉라이플사격장에서 서울특별시사격연맹이 주최·주관한 ‘제6회 서울특별시연맹회장배 사격대회’에 출전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올해로 사격을 시작한 지 4년째인 이다연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총점 349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어 이연우(동산초) 선수가 은메달, 전자윤(강동초)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다연 선수는 지난 4일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라이브’에 사격영재로 단독 출연했고, 이번 대회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격려와 칭찬을 한몸에 받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다연 선수는 앞으로 소년체전과 전국체전 등 사격 주요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며, 김민정 선수와 김장미 선수를 이을 차세대 꿈나무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다연 선수는 금메달 수상 후 “가장 좋아하는 김민정 선수를 본받아 앞으로 더욱 훌륭한 선수가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강호동 농협회장, “심려 끼쳐 사과… 사퇴 요구는 동의 못해”

[TV서울=곽재근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11일 정부 합동 특별감사에서 농협 간부들의 각종 비위 행위가 드러난 것과 관련해 사과 입장을 밝히면서도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지금의 위기를 환골탈태의 계기로 삼아 농협을 근본부터 다시 세우겠다"며 "일련의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의 대표인 회장으로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뼈를 깎는 쇄신으로 국민의 신뢰를 반드시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부 합동 특별감사반은 지난 9일 농협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강 회장 등 농협 간부들의 횡령·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다만 강 회장은 감사 결과에 일부 동의하지 않는다며 사퇴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진보당 전종덕 의원이 "강 회장은 개혁 대상이지 개혁의 주체가 아니다. 분골쇄신의 자세로 개혁한다면 사퇴하고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며 "사퇴하고 정정당당하게 수사를 받아야 한다. 그럴 의사가 있느냐"고 묻자, 강 회장은 "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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