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맑음동두천 4.4℃
  • 흐림강릉 4.9℃
  • 맑음서울 7.7℃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7.1℃
  • 맑음울산 6.8℃
  • 흐림광주 8.6℃
  • 맑음부산 6.8℃
  • 맑음고창 4.3℃
  • 흐림제주 10.4℃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4.6℃
  • 흐림강진군 7.5℃
  • 흐림경주시 6.4℃
  • 흐림거제 8.7℃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강동구, 고려대 정보대학과 업무 협약 체결

  • 등록 2022.05.18 11:14:22

[TV서울=신예은 기자] 강동구는 올해 3월,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구현 및 소프트웨어(SW) 인재 양성을 위해 고려대학교 정보대학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동구와 고려대학교의 업무 협약은 인공지능(AI)·빅데이터 분야의 공동연구와 활용을 통해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소프트웨어(SW) 인재를 양성하며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 스마트도시서비스 혁신에 상호 협력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협력 분야는 △연구 분석과제 발굴 및 상호 협력 추진 △소프트웨어(SW)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관학협력 지원 △스마트도시 혁신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인공지능(AI)·빅데이터 분야 정보 공유 및 컨설팅 등 협력 지원 △중앙부처 인공지능(AI)·빅데이터 분야 공모사업 공동 발굴 및 이행 등이다.

 

강동구는 주요 대학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강동 구현을 위한 관학 협력 분야의 성공적 모델이 되도록 상호 협의와 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강동구는 고려대학교와의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추후 중앙대학교 및 일본의 아이즈대학과 스마트도시 분야 업무 협약체결을 계획하고 있다. 아이즈대학은 일본 문부과학성이 대학교육의 글로벌화와 대학의 국제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선정한 슈퍼 글로벌 대학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스마트도시 강동 구축의 토대를 마련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대학과의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부, "구글에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 허가…엄격한 보안 조건 불이행시 중단"

[TV서울=박양지 기자] 정부는 27일 구글이 요구하는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을 조건부 허가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측량 성과 국외 반출 협의체' 회의를 열고 1대 5천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 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국토부와 국토지리정보원을 비롯해 국방부, 국가정보원, 외교부, 통일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등의 관계 부처와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심의 결과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를 전제로 반출 허가 결정을 의결했다"며 영상 보안 처리, 좌표 표시 제한, 국내 서버 활용 등의 조건 준수를 구글에 요구했다. 현행 공간정보관리법상 1대 2만5천 축척보다 세밀한 지도를 국외로 반출하려면 국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1대 5천 축척의 지도는 실제 거리 50m를 지도상에 1㎝로 줄여 표현한 것이다. 협의체는 구글 맵스와 구글 어스의 글로벌 서비스에서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위성·항공사진을 서비스하는 경우 보안 처리가 완료된 영상을 사용하고, 과거 시계열 영상(구글 어스)과 스트리트뷰에 대해서도 군사·보안 시설을 가림 처리하도록 했다. 아울러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