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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로구청, 대한적십자사와 여름맞이 이웃사랑 물품 지원

  • 등록 2022.06.20 13:57:45

 

[TV서울=신예은 기자] 구로구청(구청장 이성)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와 하지 절기를 맞아 구로구 관내 취약계층에게 여름김장과 혹서기 물품을 전달했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20일, 구로구청의 민간단체 보조금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 30여 명의 대한적십자사 구로구지구협의회 봉사원들이 깻잎 김치를 직접 담고 배추김치와 함께 가구당 총 5.3kg의 여름김장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구로구청과의 연대로 공정하게 선정된 330세대에게 여름김장을 적십자 봉사원이 찾아가 전했으며, 혹서기 물품(여름 이불)도 54세대에게 전달했다.

 

이종옥 적십자 구로구지구협의회 봉사회장은 “얼굴을 뵙고 정성스레 만든 여름김장을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며 “다가올 무더위 건강하시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사회 각계각층의 후원으로 아동·청소년, 홀몸어르신과 같은 취약계층에게 적십자 봉사원이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으며, 다가올 무더위 속에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보양식 전달과 냉방 물품 전달을 계획하고 있다.

 


비트코인 8천개 실수로 버린 英남성…9년째 쓰레기장서 발동동

[TV서울=박양지 기자] 영국에서 비트코인 8천 개가 들어있는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실수로 버린 남성이 9년째 쓰레기장에 접근하지 못해 발만 동동 구르는 처지라고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영국 웨일스 뉴포트 출신의 IT업계 종사자 제임스 하우얼스(37)는 2013년 사무실을 정리하면서 낡은 노트북에 들어있던 드라이브를 버렸는데, 거기에 약 1억5천만파운드(약 2천390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이 저장돼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드라이브가 쓰레기장에 묻힌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뉴포트 시의회에 쓰레기장을 뒤지게 해달라고 오랫동안 요구해왔다. 그러다 최근 인공지능(AI)과 로봇개를 이용해 쓰레기장을 수색하겠다는 구상까지 내놨다.쓰레기장 근처에 임시 시설을 설치하고, 그곳에서 AI 기술을 이용해 쓰레기를 걸러주는 기계 팔을 작동시킨다는 것이다. 또 디스크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 로봇개를 배치할 예정이다. 하우얼스는 이를 위해 헤지펀드에서 1천만 파운드(약 159억 원)를 지원받았으며, 환경과 데이터 복구 전문가 여러 명을 고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기본적으로 우리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다재다능한 팀이다. 우리가 힘을 합친다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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