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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조창배 총경, 제78대 영등포경찰서장 부임

  • 등록 2022.08.24 09:08:01

 

[TV서울=변윤수 기자] 조창배 총경(51, 사진)이 지난 8월 16일 자로 서울 영등포경찰서 78대 서장으로 부임했다.

 

1970년생인 조 신임 서장은 경북 경주 출신으로, 1992년 경찰대 8기 졸업 후 경위로 임용돼 경찰에 입문했으며, 남대문서 형사과장, 강북서 형사과장, 영등포서 형사과장, 강남서 형사과장, 경찰청 경무부 경무과. 서울경찰청 치안지도관, 울산경찰청 형사과장, 경북경찰청 상주경찰서장,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금융범죄수사대장 등을 역임했다.

 

조창배 서장은 “주민들께 신뢰받고 당당한 경찰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매사 내 가족의 일처럼, 진정성을 갖고 세밀한 업무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항상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이고, 주민과 함께하는 영등포경찰서가 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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