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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국민의힘 주호영 신임 원내대표 당선인사

  • 등록 2022.09.19 13:40:09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은 19일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소속 의원 106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주호영 전 비대위원장(5선)이 61표를 득표해 42표를 얻은 이용호 의원(재선)을 누르고 신임 원내대표에 당선됐다.

 

주호영 신임 원내대표는 당선 인사를 통해 "영동적이고 하나되어 앞으로 나아가는 당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장서서 당을 이끌어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여러 사람이 모여 논의하면 가장 좋은 방법이 나온다. 언제든지 의견을 내고 찾아달라. 함께 위기를 극복해내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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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민주당, 내란세력 몰아 야당 탄압… 진짜 헌정 파괴” [TV서울=변윤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국민의힘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 야당을 탄압하려는 민주당(더불어민주당)의 시도야말로 진짜 헌정 파괴"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당은 내란 몰이 야당 탄압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민주당은 의회민주주의를 짓밟고 헌정 질서를 파괴하는 폭주의 끝은 오로지 국민의 준엄한 심판뿐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계엄은 분명히 잘못된 결정이었고, 국민의힘은 당시 집권 여당으로 비상계엄 사태가 빚어져 이 무도한 세력에 정권을 내어준 책임이 있다"면서도 "하지만 분명한 것은 국민의힘은 계엄을 공모한 정당이 아니라는 사실"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반역자, 내란 세력으로 몰아 숙청하는 것은 독재 정권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쓰는 전형적인 방식이다. 민주당이 지금 하는 일이 바로 그것"이라고 반발했다. 이어 "정청래 대표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내란공범 운운하며, 정당 해산 청구 협박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은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소유물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또 "추경호 의원에 대한 특검의 기소는 민주당의 내란 몰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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