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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조은희, "서울시, 박원순 전 시장 대북코인 연루 의혹 규명해야"

  • 등록 2022.10.12 13:56:16

 

[TV서울=이천용 기자] 12일 오전 서울시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은희 의원(국민의힘, 서초갑)은 오세훈 서울시장을 상대로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대북코인사업’ 연루 의혹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통한 사실 규명을 촉구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도 최근까지 알지 못하다가 법사위 국정감사를 통해 알게 됐다"며 "전임 시장 시절에 서울시가 대북 코인 사업에 어느 선에서 연루됐는지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못했다. 실무 부서 차원에서는 접촉한 사안은 없다는 보고가 있었고 향후 상황을 파악해 문제가 있다면 수사 요청을 검토해보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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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민주당, 내란세력 몰아 야당 탄압… 진짜 헌정 파괴” [TV서울=변윤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국민의힘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 야당을 탄압하려는 민주당(더불어민주당)의 시도야말로 진짜 헌정 파괴"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당은 내란 몰이 야당 탄압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민주당은 의회민주주의를 짓밟고 헌정 질서를 파괴하는 폭주의 끝은 오로지 국민의 준엄한 심판뿐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계엄은 분명히 잘못된 결정이었고, 국민의힘은 당시 집권 여당으로 비상계엄 사태가 빚어져 이 무도한 세력에 정권을 내어준 책임이 있다"면서도 "하지만 분명한 것은 국민의힘은 계엄을 공모한 정당이 아니라는 사실"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반역자, 내란 세력으로 몰아 숙청하는 것은 독재 정권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쓰는 전형적인 방식이다. 민주당이 지금 하는 일이 바로 그것"이라고 반발했다. 이어 "정청래 대표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내란공범 운운하며, 정당 해산 청구 협박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은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소유물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또 "추경호 의원에 대한 특검의 기소는 민주당의 내란 몰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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