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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장재연 칠마회 회장, 마라톤 풀코스 777회 완주 달성

  • 등록 2022.11.28 09:11:55

 

[TV서울=신예은 기자] 지난 26일 신도림역 디큐브시티공원 도림천 광장에서 개최된 공원사랑 마라톤대회에서 칠마회 장재연 회장(영등포구 신길동 거주, 85)이 지난 2004년 11월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서울마라톤대회에서 첫 번째 풀코스 완주 후 18년 만에 풀코스 마라톤 777회 완주를 이뤄내 기념패를 수여받았다.

 

한편, 이날 대회는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마라톤TV 주관, TV서울 후원으로 진행됐다.

 


[영상] 김남국 “구체적인 내용도 모르면서 비판하나?” vs 한동훈 “이미 다 공개돼 있는데... 더이상 뭘 원해?”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은 8일 오후 열린 국회 제40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한동훈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검사정보공개법안 등에 대해 질의하며 설전을 벌였다. 김남국 의원은 “어느 의원실에서 추진하는지 모르고, 해당 내용의 구체적 내용도 모르고 성급하고 무책임하며, 야당 대표와 연관지어 특정인의 수사를 막기 위한 법이라고 비판하는 것은 정치적인 발언이고, 법무부장관으로서 해서는 안되는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한동훈 장관은 “법안의 추진이 이재명 대표를 막아주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것 아니냐? 당수를 수사한다고 해서 검찰 수사가 조작이고 검사 이름까지 극렬지지자에게 좌표찍기해 신상을 털고 공격하라고 하는 국가가 있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김 의원이 “여러 중앙부처나 지자체에서 공무원들의 이름과 직급 등의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일선 공무원과 검사가 무슨 차이가 있길래 민감하게 반응하느냐”고 하자, 한 장관은 “공소장과 판결문에 검사 실명까지 이미 다 공개되고 있다. 굳이 법으로 만들 필요까지 있느냐? 이름과 직급 등을 넘어서는 가족관계, 휴대폰 번호까지 공개하자는 것이냐? 뭘 원하는거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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