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구름많음동두천 0.2℃
  • 맑음강릉 4.8℃
  • 구름많음서울 2.1℃
  • 흐림대전 1.7℃
  • 맑음대구 6.1℃
  • 맑음울산 6.1℃
  • 구름많음광주 2.8℃
  • 맑음부산 7.8℃
  • 흐림고창 2.3℃
  • 구름많음제주 6.8℃
  • 맑음강화 1.0℃
  • 흐림보은 1.0℃
  • 흐림금산 1.7℃
  • 흐림강진군 4.4℃
  • 맑음경주시 6.2℃
  • 맑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강북구, 2022년도 자연재해안전도 A등급 선정

  • 등록 2023.01.12 10:47:39

[TV서울=신예은 기자]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는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시·군·구별 자연재해 대처능력을 A~E등급의 5개 등급으로 산정하는 것이다. 평가기준은 ▲재해위험요인 ▲방재대책추진 ▲시설점검·정비 등 총 3개 분야의 53개 지표이며, 전국 228개의 시·군·구가 평가 대상이 된다.

 

강북구는 특히 폭염대책, 자연재해대응 모의훈련, 재난 예·경보 시스템 운영, 재해구호계획 수립 및 재해구호물자 관리 등 방재대책추진 분야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재난관리자원 관리, 지진겸용 임시주거시설 확보, 하수도시설 및 우기대비 소하천 점검 등 시설점검·정비 분야에서도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강북구는 이로써 자연재해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 국고로 2%의 피해복구비를 추가 지원받게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평가결과에 따라 취약점을 보완하고 지속적인 재난대응대책과 안전사고 예방에 관심을 기울여 구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강북을 만들기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대우건설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대우건설과 5월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기업동행정원 업무협약(MOU)을 3월 6일 서울시청에서 체결했다. 협약식은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렸으며, 김용현 대우건설 상무와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박람회장 내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해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 기업의 ESG 경영 실천과 자발적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이다. 대우건설은 서울숲 중앙 잔디광장 북측에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국내외 대형 건설 프로젝트로 축적한 설계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조경을 넘어 시민에게 고품격 휴식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을 구현한다. 국제정원박람회의 주제인 ‘서울류’에 맞춰 도심의 분주함을 잠시 멈추고 내면의 고요에 집중할 수 있는 정원을 선보인다. 특히 정원 내 플로팅 라운지를 설치해 깊이 있는 공간 경험을 선사하고 서울숲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정원 조성은 자연과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을 지향하는 대우건설의 ESG 경영 철학에 기반한다. 기존 숲의 경관을 최대한 보존하면서도 시민이 편안히 머






정치

더보기
野김은혜 "정정옥 비서관 농지투기 의혹"… 靑 "상황 파악할 것"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은 6일 정정옥 청와대 성평등가족비서관이 투기성 농지 매입을 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정부 재산공개 내역과 토지 등기 및 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정 비서관이 2016년 본인과 자녀 명의로 경기 이천과 시흥 지역에 각각 농지를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우선 정 비서관 명의로는 경기 이천시 부발읍의 농지 3천306㎡ 중 254.3㎡를 7천만원에 매입했고, 해당 농지는 부발역세권 개발사업 부지와 인접한 곳이라고 김 의원은 주장했다. 정 비서관 자녀 명의로는 경기 시흥시 하중동 농지 2천645㎡ 중 155.6㎡를 3천200여만원에 사들였는데, 이곳도 시흥하중 택지개발지구와 가까운 곳에 있다고 김 의원은 지적했다. 김 의원은 "정 비서관 외에도 10여명의 청와대 고위공직자가 농지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농지 소유가 적법한지 소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당사자들이 직접 경작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경자유전'(농사짓는 사람이 농지를 소유한다) 원칙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을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