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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권은희, “화해 정도 판단한 근거 없잖아”

  • 등록 2023.03.09 15:04:35

 

[TV서울=이천용 기자] 권은희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9일 정순신 변호사의 자녀 학교 폭력 문제 등과 관련한 긴급현안질의를 위해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주호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한만위 민족사관고 교장과 고은정 반포고 교장 등을 상대로 “사건을 덮기 위해 위법한 미이행 조치를 취한 것이 아니냐”고 지적했다.

 

또, “가해학생인 정 변호사 아들과 피해학생 간 화해 정도를 파악하지 않고 강제전학 기록이 삭제됐다”며 “강제전학 기록 삭제는 피해·가해학생 관계회복 정도, 반성 정도를 객관적으로 심의하게 돼있다. 화해 정도에 대해 판단한 근거가 있었는가. 있다면 제시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피해 학생은 피해가 극심한데 가해 학생은 학기 중 전학을 미루다가 신학기에 맞춰 1순위 지망학교에 전학하고, 이후 서울대에 진학했다”며 “가해자 아버지의 사회적 신분과 영향력이 강한 점이 결합됐다”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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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민주당, 내란세력 몰아 야당 탄압… 진짜 헌정 파괴” [TV서울=변윤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국민의힘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 야당을 탄압하려는 민주당(더불어민주당)의 시도야말로 진짜 헌정 파괴"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당은 내란 몰이 야당 탄압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민주당은 의회민주주의를 짓밟고 헌정 질서를 파괴하는 폭주의 끝은 오로지 국민의 준엄한 심판뿐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계엄은 분명히 잘못된 결정이었고, 국민의힘은 당시 집권 여당으로 비상계엄 사태가 빚어져 이 무도한 세력에 정권을 내어준 책임이 있다"면서도 "하지만 분명한 것은 국민의힘은 계엄을 공모한 정당이 아니라는 사실"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반역자, 내란 세력으로 몰아 숙청하는 것은 독재 정권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쓰는 전형적인 방식이다. 민주당이 지금 하는 일이 바로 그것"이라고 반발했다. 이어 "정청래 대표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내란공범 운운하며, 정당 해산 청구 협박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은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소유물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또 "추경호 의원에 대한 특검의 기소는 민주당의 내란 몰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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