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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63빌딩 계단 오르기’ 대회 열려

  • 등록 2013.10.14 15:57:47

‘제11회 63계단 오르기 대회’가 10월 13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개최됐다.

한화호텔&리조트와 한화생명이 주최하고,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총 35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1층부터 60층까지의 계단을 올랐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동시에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행사로 진행됐다. 1명의 도전자가 전체 계단(1,251개)을 완주할 때마다 사랑의열매에 12,510원이 적립되고, 여기에 한화호텔&리조트의 기부금이 더해져 저소득가정 아동의 문화체험활동으로 사용되게 한 것.
사랑의열매 측은 도전자들이 계단을 오르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도록 1층에 나눔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결승점인 60층 ‘63스카이아트’에서 완주자들에게 ‘기부참여확인증’을 수여했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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