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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사격영재 이다연, 제40회 서울소년체육대회 은메달 수상

  • 등록 2023.03.30 10:10:55

 

[TV서울=이천용 기자] 사격영재 이다연 학생이 제40회 서울소년체육대회 겸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발전 공기권총 10m 여자 중등부 개인부문에 출전해 2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서울시체육회와 서울시사격연맹이 주관했으며,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태릉라이플사격장에서 진행됐다.

 

 

올해 포이초등학교 졸업 후 서울체육중학교에 진학한 이다연 학생은 중학교 1학년임에도 2‧3학년 언니들과 경쟁할 수 있고, 작은 체구지만 집중력이 뛰어나고 격발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다연 학생은 “앞으로 있을 전국소년체전과 국가대표꿈나무선발전에도 참여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하겠다”며 “꿈나무선수를 넘어 성인이 되어서도 김민정‧김장미 선수의 뒤를 이어가는 국가대표 사격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박성재 전 장관, 첫 재판서 '내란 가담' 혐의 부인

[TV서울=이천용 기자]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하고 김건희 여사의 수사 관련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첫 재판에서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기소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 첫 공판에서 변호인은 "피고인은 공소사실을 전부 부인한다"고 밝혔다. 변호인은 "피고인은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무위원으로서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만류했지만, 윤 전 대통령은 이런 반대를 무릅쓰고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며 "결과적으로 윤 전 대통령 설득에 실패했고 이로 인해 헌정질서에 혼란을 야기해 국민에게 매우 송구하고 심한 자괴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당시 비상계엄의 내용이나 실행 계획을 전혀 알지 못했고, 비상상황에서 장관으로서 소속 공무원들에게 혼란을 막기 위해 뭘 해야 하는지 함께 의논했을 뿐"이라며 "특검 주장처럼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그 실행에 관여한 바가 없다"고 주장했다. 김건희 여사로부터 수사 관련 청탁을 받은 후 하급자에게 부적절한 지시를 내린 혐의(부정청탁금지법 위반)도 부인하는 입장이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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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전 장관, 첫 재판서 '내란 가담' 혐의 부인 [TV서울=이천용 기자]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하고 김건희 여사의 수사 관련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첫 재판에서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기소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 첫 공판에서 변호인은 "피고인은 공소사실을 전부 부인한다"고 밝혔다. 변호인은 "피고인은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무위원으로서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만류했지만, 윤 전 대통령은 이런 반대를 무릅쓰고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며 "결과적으로 윤 전 대통령 설득에 실패했고 이로 인해 헌정질서에 혼란을 야기해 국민에게 매우 송구하고 심한 자괴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당시 비상계엄의 내용이나 실행 계획을 전혀 알지 못했고, 비상상황에서 장관으로서 소속 공무원들에게 혼란을 막기 위해 뭘 해야 하는지 함께 의논했을 뿐"이라며 "특검 주장처럼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그 실행에 관여한 바가 없다"고 주장했다. 김건희 여사로부터 수사 관련 청탁을 받은 후 하급자에게 부적절한 지시를 내린 혐의(부정청탁금지법 위반)도 부인하는 입장이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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