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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사격영재 이다연, 제40회 서울소년체육대회 은메달 수상

  • 등록 2023.03.30 10:10:55

 

[TV서울=이천용 기자] 사격영재 이다연 학생이 제40회 서울소년체육대회 겸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발전 공기권총 10m 여자 중등부 개인부문에 출전해 2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서울시체육회와 서울시사격연맹이 주관했으며,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태릉라이플사격장에서 진행됐다.

 

 

올해 포이초등학교 졸업 후 서울체육중학교에 진학한 이다연 학생은 중학교 1학년임에도 2‧3학년 언니들과 경쟁할 수 있고, 작은 체구지만 집중력이 뛰어나고 격발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다연 학생은 “앞으로 있을 전국소년체전과 국가대표꿈나무선발전에도 참여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하겠다”며 “꿈나무선수를 넘어 성인이 되어서도 김민정‧김장미 선수의 뒤를 이어가는 국가대표 사격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란,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후계자로 선출 유력"

[TV서울=이현숙 기자] 이란이 사망한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차남인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선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3일(현지시간) 이란 당국자 등을 인용해 최고지도자를 선출하는 헌법 기구인 전문가회의가 이날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심의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전문가회의는 이날 두 차례에 걸쳐 화상 회의를 했으며, 4일 오전 모즈타바를 후계자로 공식 발표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후계자로 공식 발표되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영국에 본부를 둔 반체제 매체 이란인터내셔널은 모즈타바가 차기 지도자로 선출됐다고 보도했다. 올해 56세인 모즈타바는 아버지의 후광을 등에 업은 막후 실세 인사로, 이란 혁명수비대(IRGC)와 정보기관 내 영향력이 막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오랫동안 후계자 후보로 거론됐다. 혁명수비대는 모즈타바가 위기 상황에서 이란을 이끌 자질을 갖췄다고 주장하며 그를 임명하자고 강력히 밀어붙이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NYT에 전했다. 이 때문에 모즈타바가 최고지도자로 선출되면 곧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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