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수)

  • 맑음동두천 19.6℃
  • 맑음강릉 15.9℃
  • 연무서울 20.5℃
  • 구름많음대전 19.4℃
  • 맑음대구 16.2℃
  • 구름많음울산 15.7℃
  • 맑음광주 18.2℃
  • 흐림부산 19.1℃
  • 맑음고창 17.5℃
  • 맑음제주 19.2℃
  • 맑음강화 19.2℃
  • 맑음보은 17.4℃
  • 구름많음금산 18.2℃
  • 맑음강진군 20.8℃
  • 구름많음경주시 16.4℃
  • 구름많음거제 16.9℃
기상청 제공

동영상


[영상] 전해철 “추천·임명·검증 다 검사가 하잖아” VS 한동훈 “출신만 갖고 말할 문제 아냐”

  • 등록 2023.04.05 15:00:52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은 5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0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인사검증시스템에 대해 설전을 벌였다.

 

전 의원은 “법무부의 인사검증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 윤석열 인사검증 시스템 과정에서 전문성이 크게 후퇴됐고 견제와 균형, 원칙이 무너졌다”며 “시스템을 일원화하고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 장관은 이에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는 문제의식에는 공감하지만 제도 변경을 말할 때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아울러 전 의원은 “한동훈 장관의 언사와 태도가 윤석열 정부에 대한 부정적 평가의 단초가 된다”며 “국무위원으로서 더 신중한 태도를 보여달라”고 촉구했다.

 


서울시, “고수익 보장 유혹 신고하세요”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하 ‘민사국’)은 최근 고령층의 노후 자금을 노린 불법 다단계 및 가상자산 연계 금융 사기가 지능화됨에 따라, 정보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피해를 막기 위한 ‘선제적 예방 홍보 및 수사 연계 계획’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민사국은 사후 처벌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업종 고려 시 이례적으로 어르신들의 방문이 잦은 구로·금천구 소재 국가산업단지 내 빌딩 10개소를 ‘예방 홍보 거점’으로 지정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긴밀히 협력해 불법 다단계 의심 업체가 입점해 있는 빌딩으로 유동인구가 많고 예방 효과가 큰 지식산업센터를 우선 선정했다. 민사국은 해당 빌딩 로비와 주출입구에 ‘불법 다단계 피해 예방’ X-배너를 상시 설치하여 불법 업체의 활동을 차단하고, 엘리베이터 및 공용부 모니터를 통해 고령층 맞춤형 홍보 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들이 직관적으로 위험을 인지할 수 있도록 ‘간단하고 분명한’메시지를 전달한다. 시는 원금 보장, 고수익 보장, 포인트 지급, 지인 추천, 코인 상장 등 5대 권유 사례가 있을 경우 100% 범죄를 의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사국은 범죄 의심 시 즉시 대응할






정치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