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18.2℃
  • 맑음강릉 21.1℃
  • 맑음서울 18.8℃
  • 맑음대전 20.3℃
  • 구름많음대구 19.9℃
  • 흐림울산 18.8℃
  • 흐림광주 19.9℃
  • 흐림부산 19.5℃
  • 흐림고창 19.3℃
  • 박무제주 17.0℃
  • 맑음강화 16.6℃
  • 맑음보은 20.5℃
  • 구름많음금산 20.3℃
  • 흐림강진군 19.9℃
  • 구름많음경주시 19.7℃
  • 흐림거제 18.0℃
기상청 제공

동영상


[영상] 김병욱 "백지화 선언 잘했나?" VS 원희룡 "최악 막기 위한 차악이었다"

  • 등록 2023.07.26 15:12:09

 

[TV서울=이천용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백지화 논란' 등에 대해 현안질의를 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은 "7월 6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백지화 선언이 잘한 것이라고 생각하는가"라고 질의하자 원희룡 장관은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최악을 막기 위한 차악의 선택이었다"고 답변했다.

 

김 의원은 또, "이 사업은 대통령 공약인데 장관이 백지화 선언을 할 수 있는가"라는 물었다.

 

이에 원 장관은 "고속도로 추진과 그에 관한 정책 추진은 국토부 장관의 책임과 권한"이라며 "특혜 프레임을 짜고 몰아붙였기 때문에 (사업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반박했다.







정치

더보기
'정치적 텃밭'에서 수세에 몰린 국힘…김부겸 향해 연일 견제구 [TV서울=박양지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월 대구시장 선거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내세워 보수 아성을 위협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김 전 총리를 상대할 후보군조차 압축하지 못하고 연일 맥없는 견제구만 날리고 있다. 김 전 총리가 최근 언론사 선거여론조사에서 대구시장 출마자 중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오는 등 여세를 몰아가고 있지만 국민의힘은 공천 내홍 속에 자체 경선 시간표마저 더디게 돌아가면서 뚜렷한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에서는 윤재옥·추경호·유영하·최은석 의원과 홍석준 전 의원,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등 6명의 경선 후보가 오는 13일 2차 토론회를 하기로 하는 등 대구시장 예비경선이 진행 중이다. 17일 이들이 2명으로 좁혀져 본경선으로 가게 되면 이달 말 무렵에나 대구시장 최종 후보가 결정될 전망이다. 민주당에서는 당의 삼고초려 끝에 지난 달 30일 김 전 총리가 출마를 공식화한 뒤 대구시장 후보 공천을 받아 폭넓은 행보를 하고 있다. 김 전 총리는 지난 8일 대구를 찾은 당 지도부와 함께 농수산물 경매를 참관하고 배추 하역을 하며 바닥 민심을 살핀 데 이어 다음날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