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4.2℃
  • 흐림강릉 -4.4℃
  • 맑음서울 -11.6℃
  • 구름조금대전 -9.7℃
  • 흐림대구 -4.8℃
  • 흐림울산 -3.7℃
  • 흐림광주 -5.5℃
  • 흐림부산 -1.8℃
  • 흐림고창 -7.3℃
  • 흐림제주 1.7℃
  • 흐림강화 -13.1℃
  • 흐림보은 -9.6℃
  • 흐림금산 -8.9℃
  • 흐림강진군 -4.5℃
  • 흐림경주시 -4.5℃
  • -거제 -1.2℃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전라남도, 8월 친환경 농산물 '해남 바나나' 선정

  • 등록 2023.08.11 09:28:01

 

[TV서울=김선일 객원기자] 전라남도는 11일 남도의 따뜻한 기후로 재배해 신선하고 당도가 높은 해남 '무농약 바나나'를 8월의 친환경 농산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바나나는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 등 풍부한 영양소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소화를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 효능이 있다.

국내산 무농약 바나나는 충분히 익은 뒤 수확하므로 신선하고 맛과 향이 뛰어나다.

1kg에 1만원 정도로 수입산보다 2~3배 비싸지만, 화학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으로 재배해 건강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다.

 

학교급식과 로컬푸드에 주로 납품하고 현장 판매도 하고 있다.

해남군 옥천면 월평리에서 무농약 바나나를 재배하는 정수섭(75)씨는 2002년 밤호박으로 친환경농업을 시작했지만, 점차 따뜻해지는 기후변화에 맞춰 2020년부터 바나나로 작목을 바꿨다.

바나나 재배 면적은 0.4ha(1천200평) 규모로 올해는 8월부터 수확을 시작해 내년 2월까지 약 15톤을 생산할 예정이다.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현장서 與규탄대회… "쌍특검법 수용해야"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19일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대여(對與) 전방위 압박에 나섰다. 장동혁 대표가 이날로 닷새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부·여당이 반응하지 않자 규탄대회를 열고 여론에 호소하는 모양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비공개 의원총회를 진행한 뒤 장 대표가 단식 농성을 진행 중인 로텐더홀에서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의원들과 원외 당협위원장, 당원 등은 '통일교 특검 수용', '공천뇌물 특검 수용', '무도한 여당 야당 탄압 중단'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로텐더홀에 연좌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장 대표가 국회 한복판에서 목숨을 건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명 같은 출퇴근 단식이 아니다. 정청래처럼 20일 단식했다면서 담배 피울 수 있는 단식이 아니다"라며 "야당 대표가 오죽하면 곡기를 끊고 단식하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김병기 탈당 쇼, 강선우 제명 쇼로 눈 가리고 아웅 하지 말고 진실 규명을 위한 특검을 즉각 수용하라"며 "국민의힘은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절대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상현 의원은 "민주당은 2차 종합특검을 강행해놓고 통일교 게이트, 공천뇌물 의혹 사건에 대해선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