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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심상정 “LH, 분양사업에 혈안된 부동산개발대행사”

  • 등록 2023.10.16 17:51:21

 

[TV서울=이천용 기자] 정의당 심상정 의원은 16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국정감사에서 이한준 LH 사장을 상대로 질의했다.

 

심 의원은 “이번에 검단아파트 붕괴참사를 보면서 LH의 존립 근거가 붕괴되는 상징적 장면으로 봤다”며 LH는 국민주택을 안전하게 지어 주거안정을 책임지는 공기업인데, 언제부터인가 분양사업에 혈안된 부동산개발대행사, 이윤을 남기기 위해 애쓰는 비용절감전도사처럼 보이게 됐다”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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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지선 공천서 尹정부 공직자 배제…"내란세력 대청소" [TV서울=박양지 기자] 조국혁신당은 오는 6·3 지방선거 공천 심사에서 윤석열 정권 당시 임명돼 재임한 공직자 등을 원천 배제하기로 했다.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 부위원장인 이해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선거는 내란·극우 세력을 대청소하는 전국적 심판의 장이 돼야 한다"며 이 같은 내용의 공천심사 기준을 발표했다. 혁신당은 '국힘(국민의힘) 제로'라는 목표를 내걸고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시기 임명돼 재직한 차관급 이상 공무원을 비롯한 공직자, 최근 4년간 국민의힘 중앙당 또는 시·도당에서 주요 당직을 수행한 자 등에 대해 서류심사부터 부적격 결정을 내리기로 했다. 윤 전 대통령 파면 결정 이후 국민의힘 당적을 보유했던 자, 이번 선거 출마를 위해 다른 당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했던 자 등도 부적격 대상자들이다. 반면 국가유공자와 민주유공자, 12·3 비상계엄과 '내란' 극복에 공을 세운 자에게는 경선 시 15% 가산점을 부여한다. 혁신당은 여성·청년의 진입 장벽을 걷어내는 '장벽 제로'와 비위를 엄정하게 다루는 '부패 제로'를 또다른 공천심사 기준으로 내세웠다. 장벽 제로를 위해 45세 이하 청년에 중앙당 공천 심사비 전액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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