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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진식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사무처장, 마약 근절 ‘NO EXIT’ 캠페인 동참

  • 등록 2023.10.31 16:38:22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사감위’) 이진식 사무처장이 마약 관련 범죄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NO EXIT’ 캠페인은 경찰청이 마약퇴치운동본부와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약중독 근절과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온라인 캠페인이다. 참여방법은 ‘출구 없는 미로 노 엑시트(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캠페인을 홍보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진식 사무처장은 “최근 대중 인지도가 높은 사회적 공인이 마약에 연루됐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이 크며, 마약이 우리 사회에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사감위는 본연의 업무인 불법도박 근절과 함께 마약 근절에도 적극 동참하여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잘 산다는 것은 삶의 의미를 스스로 찾는 과정으로 마음의 근력을 키우는 노력 또한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진식 사무처장은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는 최종수 성균관 관장과 김령하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을 지목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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